astiva astiva
2026년 8월 3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다람쥐와 전쟁’ 미네소타 할아버지 총기난사 체포

미네소타 거주 76세 남성, 지난 몇 년간 청설모와 '전쟁' 벌여 집 외벽, 아들 방 창문서 총알 발견한 이웃 주민 신고로 체포

2022년 12월 11일
0
76세 남성이 청설모를 잡으려고 마을 한복판에서 총기를 발사한 혐의로 체포됐다

청설모와 ‘전쟁’을 벌이던 미국의 한 남성이 이웃집에 6발의 총을 발사한 후 체포됐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11일 미네소타에 거주 중인 마이클 제임스 파워스가 ‘청설모를 잡으려고’ 쏜 총 6발이 이웃집 유리창과 벽을 덮쳤다고 보도했다. 파워스는 위험한 무기를 함부로 다룬 것과 마을 한복판에서 총기를 발사한 혐의로 체포됐다.

신원을 밝히지 않은 파워스의 이웃은 집 외벽과 아들 방의 창문 가장자리에서 총알을 발견하곤 기겁했다. 몇 발은 창문을 제대로 맞췄는지, 몇몇 집안 창문은 온통 안으로 깨진 채였다. 이웃은 즉시 지역 경찰서에 신고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웃의 집에서 발견된 총알은 총 6발로, 22구경 소총에 의해 발사됐다. 22구경은 미국 내에서 가장 저렴한 탄약으로, 주로 새나 소동물을 사냥하는 용도로 쓰인다. 한 발에 0.056달러(약 100원)꼴로 미국 전역에서 팔리고 있다. 다른 탄환에 비해서 위력은 약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에서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인 탄환’으로도 알려져 있다.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 역시 22구경 탄환에 맞고 암살당할 뻔했으며, 33명을 사망케 한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을 벌인 조승희가 사용한 탄약 또한 22구경이다.

지역 경찰은 조사 이후 총알이 파워스의 집에서 발사됐다는 결론을 내리고 그를 긴급 체포했다. 파워스는 경찰에게 먹이통에 둔 미끼를 먹던 붉은 청설모에 두 발 발포했을 뿐이며, 발견된 여섯 발의 총알은 지난 2년간 발사해온 것이라 항거했다. 파워스는 자신의 침실 창문에서 사격을 실시했다. 파워스의 만행에 지역 매체들은 그가 청설와 ‘전쟁’을 벌여온 끝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파워스의 아내는 남편이 경찰에 체포될 때 “내가 말했잖아”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워스는 다음 주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며, 최대 2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모기 나타나면 레이저 발사”…AI·레이저 ‘모기 퇴치기’ 등장

SAT 1590점 받고 명문대 16곳 탈락 … 아시아계 학생, 인종차별 소송

[석승환의 MLB] 열두 번째 공

“한국서 8년 일해 번 돈 모두 사라졌다” … 네팔 대홍수, 삶의 터전까지 집어삼켰다

‘푸른거탑’ 故 이용주 갑작스러운 비보…동료들 추모 행렬

2년차 개각 단행 … 조국당-소득당 의원 깜짝발탁, 대장동 변호사가 법무장관

‘공소취소 모임’대표, 대장동 출신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지명

‘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심장마비로 사망…향년 44세

[석승환의 MLB] 메클러가 지운 3점 홈런, 소사가 넘긴 만루 홈런

민주 지지율 30%대 추락 …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

대법관 재제청 공방 … 野 “대통령 탄핵 사유”

빙하호·언색호·돌발홍수 뭐길래 … 네팔 ‘기후재난 도미노’

“러, 北에 KN-30 등 더 강력한 탄도미사일 요청해”

워싱턴·링컨도 제치고…’자아도취’ 트럼프 “내가 제일 위대해”

실시간 랭킹

LA 한인 할머니 2명 잔혹 살해 … 중국계 간병직원, 머리에 비닐봉지 씌워 화장실 데려가 범행

“한국서 8년 일해 번 돈 모두 사라졌다” … 네팔 대홍수, 삶의 터전까지 집어삼켰다

2년차 개각 단행 … 조국당-소득당 의원 깜짝발탁, 대장동 변호사가 법무장관

한인 조니 김, NASA 떠난다 … 네이비실·하버드의사·우주비행사까지

‘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심장마비로 사망…향년 44세

한인 자택서 마약 무더기 적발 발견 … 40대 한인 남성 체포

새벽 한인타운 마이바흐 충돌 30대 여성 사망 … 오후엔 SUV 보행자들 덮쳐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