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5달러 기프트카드 뺏긴 뒤 17만달러 로또 당첨

2022년 12월 20일
0
한 여성이 직장 내 선물 교환식에 참여했다가 처음 받았던 3만 원짜리 기프트카드를 잃고 로또 약 2억 3000만원에 당첨됐다.<출처 : FOX 56 News 유튜브 캡처>

한 여성이 직장 내 선물 교환식에 참여했다가 처음 받았던 25달러 짜리 기프트카드를 잃고 17만 5천달러 로또에 당첨되는 행운을 맞았다.

켄터키 복권에 따르면 로리 제인스는 미국 켄터키의 하몬 치과에서 사무실 관리자 겸 치료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었다.

지난 13일, 그녀의 사무실에서 연말을 맞아 파티를 열어 ‘하얀 코끼리 선물 교환 게임(white elephant gift exchange game)’을 했다. 이는 본인한테는 실용적이진 않지만 남한테는 실용적일 수 있는 물건을 선물로 교환하는 게임이다. 게임 참여자들은 상대가 열어본 선물 중에 마음에 드는 선물이 있으면 이를 일정한 횟수 내에서 뺏을 수 있다. 이후 뺏긴 선물의 원주인은 포장된 선물 중에 하나를 다시 골라야 한다.

제인스는 원래 25달러짜리 티제이 맥스 기프트 카드를 골랐다. 그러나 게임이 진행되면서 이를 다른 사람에게 뺏겨 티제이 맥스에서 쇼핑하는 걸 즐기던 그녀는 실망했다고 전했다. 그후 그녀는 25달러 상당의 복권을 다른 동료에게서 뺏어왔다.

그는 “복권이 나한테 온 순간 이제 뺏길 일 없이 완전히 내 것이 됐다. 그때 모든 사람들이 나한테 그 복권을 긁어보라고 했다”고 전했다. 첫 티켓에서 그는 50달러를 획득했다. 이후 그녀가 10달러짜리 ‘힛 더 잭팟’ 티켓을 긁어서 보니 최고 상금인 17만 5000 달러에 당첨됐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제인스는 “모두가 난리가 났다. 사람들은 계산기를 꺼내 다시 확인하기도 했다. 심지어 진짜 맞는지 보려고 복권 앱에 티켓을 스캔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남편과 아이들에게 전화를 걸어 이 같은 소식을 전했지만 처음에는 가족들조차 그녀의 말을 믿기 어려워했다.

그녀의 남편은 복권 관계자들에게 “우리는 그녀가 잘못 봤다고 생각했지만 주위 사람들이 축하해 주는 소리를 듣고 비로소 믿게 됐다”고 말했다.

몇 시간 후 제인스 부부와 두 자녀들은 복권 본사를 방문해 세금을 제외하고 12만 4250달러 수표를 받았다.

제인스는 “정말 말도 안 된다. 나는 정말 복받았다. 25달러를 뺏기고 17만달러를 얻었다”며 당첨금을 딸의 학자금 대출과 차량 비용을 갚는데 쓸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번 주 두 번째”…또 ‘비상벨’ 코스피 검은 금요일

“왜 떨어지냐고요? 그냥”…이유 없는 폭락장 개미들 ‘멘붕’

베네수, 235명 사망 속 추가 피해 우려…1주내 여진 99%

트럼프 지지 일부 우익도 변했다…”이란, ‘악의 축’ 아닌 공존 국가”

트럼프 말리는 참모가 없다 … 2기 백악관 더 폐쇄됐다

캘리포니아 고속철 계획 변경에 센트럴밸리 주민들 불만

76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 풀러튼 참전기념비서 개최

35세 미만 미국 성인 2,520만명, 부모 집에 산다…역대 최다

법원, “트럼프 성폭행” 주장 여성 인터뷰 공개 명령

이정후, 사흘 연속 장타 폭발…만루서 싹쓸이 3루타

공터서 필로폰 800파운드 무더기 발견…불법투기 조사 중 대규모 마약 적발

다저스, 이민단속 피해 가족 지원 약속 이행 …110만 달러 기부

여성 시니어 소셜연금, 남성보다 20% 적어…노후 빈곤격차 심화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7~9월 학기 수강생 모집

실시간 랭킹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앤디 김 의원, 미셸 스틸 대사에 직격탄 … “품격 맞지 않아”

홍명보가 망쳤다 …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ICE 습격’ 한인 송한일씨 100년형 선고 … 법원, 국내 테러 규정 첫 중형

[화제] 한인 여성, 뉴욕 집에 ‘인앤아웃’ 통째로 재현 …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박문성, 홍명보 작심 비판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2보) 축제재단 알렉스 차 “주 대법원 재심 청구할 것” … 10월 축제 안갯속, 혼선 불가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