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상)북극한파 2억명 ‘강추위’비상…1시간만에 25도 급강하

2022년 12월 23일
0
Brad Atchison@Brad604

미국 전역이 북부 캐나다 쪽에서 북극권 냉기류가 쏟아지면서 살인적인 냉기와 한파에 시달리고 있다. 미 국립기상청(NWS)는 22일 “30년 만에 가장 추운 겨울 날씨”로 생명을 위협하는 냉한기 경보를 내렸다.

뼈를 에는 추위는 멕시코 접경의 캘리포니아주 남단과 중부 끝 텍사스주 그리고 따뜻한 폴로리다주까지 닿고 있다. 서부 해안과 동부 해안도 예외가 아니며 특히 동부는 폭풍에 이어 폭설까지 예보돼 뉴욕주 등 여러 주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Here are the snow drifts currently near New Buffalo beach, Michigan. pic.twitter.com/uSuBHi39ul

— Midwest & Great Lakes Storm Chasers (@MGLStormChasers) December 23, 2022

중북부의 몬타나주와 노스다코다주에서는 기온이 영하 45도(마이너스 50F)까지 내려갔으며 주말에는 영하 55도까지 더 곤두박질 칠 수 있다고 예보되고 있다.

이번에 내습 남진하고 있는 북극 냉한 전선은 기온을 급격하게 떨어뜨려 동상에 걸릴 위험이 매우 심하다고 전문가들은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콜로라도주와 아이오와주 등 내륙 중서부에서는 1시간 만에 영상 5도에서 영하 22도로 급강하했다. 이럴 때 10분 간만 야외에 간단한 겨울 복장으로 있어도 동상에 걸리고 심하면 괴사 절단할 처지까지 몰릴 수 있다는 것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어린 시절의 눈오는 날이 아니다. 심각한 상황이다”이라고 국민들에게 경고한 22일 현재로 전 미국인의 60% 정도인 2억 명이 겨울추위 경보 아래 놓여 있다. 주말까지 더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Currently at MSP airport …#SnowStorm #Minnesota pic.twitter.com/3xyKoTHYEm

— Reed Kelly (@thereedkelly) December 22, 2022

순식간에 기온이 급강하하는 데에 이어 춥고 강한 바람이 눈 폭설과 겹쳐 시야가 흰색으로 막혀버리는 화이트아웃 현상도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

23일 새벽 시점까지 한풍에 3명의 사망자가 보고되고 있으며 남부에 속하는 오클라호마주에서는 언 도로에 교통사고로 3명이 사망했다. 뉴욕주는 얼음 덩어리가 강 흐름을 막아 홍수가 날 수 있다고 조심하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22일 하루 동안 5000편이 넘는 항공 여행이 취소되었다. 주말에 전국적으로 추위가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플로리다는 30년 만에 가장 추운 크리스마스가 될 전망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음악으로 이어온 나눔 … 러브인뮤직 19주년 정기연주회

미군 공습에 국제유가 반등…브렌트유 장중 2% 급등

종전 협상 막판, 미국 돌연 이란 공격 … 휴전 깨졌나?

BTS ‘더 시티 아리랑’…붉은빛으로 변신한 라스베가스

BTS,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3관왕 … ‘올해의 아티스트 상’

[화제] 졸업식 뒤집은 8학년 연설 ‘폭발’ … “우리는 억압 받는 청소년”

“내 변호사는 챗GPT” 미 법원, 셀프소송 급증에 ‘곤혹’

“미국 가기 싫다” 확산 … 관광객 400만명 증발, 경제 ‘직격탄’

전국 50개주 메디케이드 전수조사 착수 … “지급중단 사태 오나”

베스트바이 주차장 폭행사건 결국 살인으로 … 자전거 타던 남성 숨져

캘리포니아 연봉 1위 직업은 ‘안과 의사’…”연봉 35만 달러”

“화성 꿈에 투자하라”… 사상최대 규모 스페이스X IPO 투자자 열광 노린다

트럼프 “농축우라늄, 제3국서 폐기 가능” 시사 .. 협상타결 실마리

김혜성, 콜로라도전 1안타 1볼넷 2득점 활약…다저스 3연승

실시간 랭킹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8보) “최악의 위험 피했다” … 가든그로브 사태 새국면, OCFA “대형 폭발위협 제거했다”

“남편 폭력 피해 딸과 한국행” 한인 여성, 한인 남편에게 소송 당해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