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신 560구 몰래 빼돌려 판 장례업자, 징역 20년

유가족 속여 시신·신체 일부 불법 판매 유족들 화장비까지 내고 가짜 유해 받아

2023년 01월 10일
0
콜로라도주(州)의 한 장례업자가 유가족들의 동의 없이 500명이 넘는 사람들의 시신이나 신체 일부를 불법으로 판매해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고 4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출처 : FOX 26 Houston 유튜브 캡처>

미국에서 유가족들의 동의 없이 500구가 넘는 시신과 신체 일부를 뺴돌려 불법으로 판매한 장례업자가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

9일 외신들에 따르면 콜로라도 몬트로즈에서 선셋 메사 장례식장을 운영한 메건 헤스(46)는 2010년~2018년 유족을 속여 뺴돌린 시신 560구를 불법 판매한 혐의로 최근 징역 20년을 선고 받았다.

그의 어머니 셜리 코흐(69)도 시신 훼손 및 방 혐의 등으로 징역 15년을 받았다.

검찰은 헤스는 유족들의 동의를 받지 않은 채 의료 교육 시설 등에 시신을 불법으로 넘겼다고 밝혔다.

WP에 따르면 미국에서 시신을 거래하는 것은 합법으로 남아 있으며 많은 주에서 브로커에 대한 규제가 엄격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이번 사건의 경우 유족의 동의를 받지 않았고 심지어 명확하게 기증을 거부한 경우도 있었다. 유족들이 동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검찰은 헤스가 이 시신들을 훔친 것으로 판단했다.
헤스는 유족들에게 약 1000달러 안팎의 화장 비용을 받기까지 했다.

더욱이 시신들 중엔 에이즈(HIV)나 B형 간염, C형 간염성 질환을 가진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헤스는 구매자들에게도 이 사실을 숨긴 채 우편이나 상업 항공으로 발송했다. 이 역시 위험 물질 운송에 해당하는 범죄다.

미 법무부는 “코흐와 헤스는 고인들의 시신 또는 신체 일부를 기증하는 것을 유족들과 논의하거나 허락을 받지 않았다”며 “일부 유족은 명확하게 기증을 거부하는 의사를 표현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건으로 남은 유족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다”며 “화장 비용을 지불했던 많은 유족들은 나중에 돌아온 유해가 고인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실제 지난 2015년 한 피해자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화장하기 위해 2000달러(약 250만 원)를 지불했다. 하지만 이후 연방수사국(FBI)으로부터 그녀의 아버지 유해는 해외의 인체 전시에 사용되기 위해 판매돼 자신이 받은 유골은 잘못됐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FBI 관계자는 “이들은 몇 년 동안 이런 끔찍한 행위를 계속했으며 들킨 후에도 반성하거나 뉘우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월드컵 자축 청년, 경찰 폭행에 고환 1개 적출 ‘날벼락’

“빈털터리로 죽고 싶다”… 40억 달러 기부 억만장자 별세

“‘이곳’ 자주 갔더니 ‘3년 어려졌다”…노화 늦추는 뜻밖의 취미

“방탄 내세웠는데”…테슬라 사이버트럭, 10중 연쇄추돌에 ‘두 동강’

뇌 노폐물 배출 구멍 첫 발견…치매 정복길 열리나

SK하이닉스, 미국서 대규모 반도체 인력 채용…”메모리 인재 확보전”

샌프란 카페, AI 메뉴판 썼다가 망신 … “크루아상이 레고 같아”

“하루 5잔 커피, 심장에 약 될 수도” … ‘이것’은 피해야

월드컵 우승 자축하다 분수 무너져…13세 소년 사망

트럼프 “이란전쟁 미군 전사자 18명”…’인명피해 미미’ 주장

트럼프, 레바논 직항편 41년만 재개 지시

“중국 AI 막아야 하나”…오픈AI·앤트로픽 vs 백악관 충돌

다이먼 “지금은 주식도 장기채도 안 산다”

[석승환의 MLB] 조 아델의 워크오프, 에인절스에 짜릿한 승리를 안기다

실시간 랭킹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미국 은행서 원화계좌 만든다 … “한인들, 한국 증권투자도 더 쉬워진다”

[이런일도]LA 한복판서 포착된 ‘알몸 질주’ 두 여성 … 알고 보니

[이슈] ‘어처구니 없는’ FDA … 수천명 감염 ‘양상추 리콜 사태’, 검사 오류였다

60대 한인 불법 도박장 운영하다 적발 … 슬롯머신 다수 압수

미군 전사자는 19세 여군, 20대 중위 … 100여명 부상

‘피투성이 알몸살해’ 정재환의 충격적 장면(영상)

[화제] “한국 가면 생명 구한다” … 미 흑인여성들 한국병원에 몰린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