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6명 사살한 내슈빌 총격범, 학교지도 소지 정찰까지 마쳐

기독교 사립초교 코브넌트 스쿨에서 20대 여성 범행 경찰에 사살된 용의자는 졸업생..무기 3정 휴대

2023년 03월 27일
0

내슈빌의 사립 기독교계 초등학교에서 27일 3명의 학생과 3명의 성인을 총격 살해한 여성 총격범이 미리 학교 출입구 들을 포함한 자세한 지도를 그리고 현장 조사까지 마친 뒤에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나 학교 총격 사건이 점점 더 대담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경찰의 총격에 살해당한 20대 여성 용의자는 이번 총격사건이 발생한 코브넌트 스쿨의 졸업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은 단 14분 만에 끝났지만, 사망자가 6명이나 나왔고 지역사회의 충격도 매우 컸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총이 소총 한 정과 피스톨 한 정 등 두개의 ‘공격용 무기’와 또 한개의 소형권총이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 가운데 최소 2개는 내슈빌 지역에서 합법적으로 구매한 것으로 믿고 있다.

총에 맞아 숨진 어린이는 이블린 디에카우스, 홀리 스크럭스, 윌리엄 키니 등 8-9세 아동들과 신시아 피크(61), 캐서린 쿤스(60)교장, 마이크 힐(61)등 교직원이다.

경찰은 27일 오전 10시13분께 신고를 접수했고, 약 1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총기를 발사한 20대 여성 용의자를 사살했다.

총을 맞은 학생 3명은 사건 발생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이 학교는 2001년에 개교한 장로교 계열의 학교로 캐서린 쿤스 교장이 2016년 7월부터 맡아서 일해왔다. 교회가 운영하는 학교이기 때문에 교내 경찰관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는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약 200명의 학생들과 50명 가량의 교직원이 있으며 이들은 대부분 내슈빌 지역에 살고 있다.

존 드레이크 내슈빌시 경찰서장은 오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어린 아이들이 학교 건물에서 경찰의 인도에 따라 줄줄이 대피해 나오는 것을 보고 거의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총격사건으로는 지난 해 텍사스주 유밸디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에서 버지니아주의 초교 1학년생이 선생님을 총격한 사건, 지난 주 덴버에서 교직원 2명이 총상을 입은 사건 등이 계속 일어났다.

드레이크 서장은 아직 범행의 동기는 모르지만 용의자가 미리 총격 대상을 정해놓고 세밀하게 준비한 증거가 드러났다면서 “실제로 총격이 일어난 장소에 관한 자세한 친필 지도까지 발견했다”고 밝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7일 이번 총격사건과 무관한 백악관 행사에서 연설 도중에 “가족들의 최악의 악몽”이라고 이 사건을 언급하면서 의회에 조속한 총기단속법의 통과를 재차 호소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되돌아 본 이란 전쟁 …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인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