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켄터키 등 11개 보수성향 주, 트렌스젠더 금지법 채택

올해만 성소수자 반대 법안 470개 나와…190개는 트렌스젠더 겨냥

2023년 03월 30일
0
Photo by Ehimetalor Akhere Unuabona on Unsplash

켄터키, 웨스트버지니아 등 보수 성향이 강한 주에서 트렌스젠더(성전환자) 반대법을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고 AP통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화당이 장악한 켄터키주 상하원은 29일 성소수자와 인권단체의 반발에도 각각 표결을 통해 민주당 소속 앤디 베시어 주지사가 행사한 트렌스젠더 반대법에 대한 거부권을 무력화했다.

주 의회 밖에서 법안에 반대하며 구호를 외치던 시위대는 현장에서 경찰에 연행되기도 했다.

올해 여름 발효되는 이 법안은 트렌스젠더 미성년자 성전환 치료를 금지하고, 생물학적 성이 아닌 성 정체성에 따라 화장실과 락커를 사용하는 것을 제한한다. 학교에서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에 관한 토론을 금지하고 있다.

최근 미국 전역에서는 트렌스젠더를 규제하는 법안들이 기록적인 수준으로 나오고 있다. 상당수 주에서 공화당 진영은 선거를 앞두고 트렌스젠더 반대법을 지지층을 결집시킬 수 있는 하나의 ‘문화 전쟁(culture war)’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WP는 분석했다.

성소수자 인권 단체 휴먼라이츠캠페인에 따르면 올해 미국에서 도입된 LGBTQ(성소수자) 반대 법안은 470개가 넘고 이중 190개 이상은 트렌스젠더를 겨냥하고 있다.

예전에는 보수진영이 성전환자의 화장실 사용과 성전환 선수들의 스포츠 경기 출전을 제한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 제출된 법안의 상당수는 성전환 치료를 금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재 미국에서 미성년자 성전환 치료를 법으로 금지하는 주는 켄터키를 포함해 앨라배마, 아칸소, 애리조나, 조지아, 아이오와, 미시시피, 테네시, 유타, 사우스다코타 등 11개 주에 달한다.

짐 저스티스 웨스트버지니아 주지사도 이날 미성년자의 성전환 치료를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하면서 이런 흐름에 합류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