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살해한 여자친구 시신과 일주일간 동거..경찰과 대치

총으로 살해 후…태연하게 집에서 머물러 총격으로 경찰에 저향…전술부대 투입

2023년 03월 31일
0
오클라호마주에 사는 31세 남성 제이크 해리스가 지난 19일 자신의 여자친구에 총을 쏴 사망케 했다. 해리스는 피해자의 시신과 함께 약 일주일가량 집에서 머물렀다고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앤크라임이 보도했다. (출처 : 오클라호마 카운티 구치소)

미국의 한 남성이 여자친구를 총으로 잔혹히 살해하고 시신과 함께 일주일가량 함께 지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 법률 전문지 로앤크라임은 오클라호마시티 경찰이 밝힌 살인사건 수사기록을 소개했다. 수사기록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에 사는 31세 남성 제이크 해리스는 자신의 여자친구 아만다 밀러를 지난 19일 살해했다.

해리스는 여자친구의 딸들이 보는 앞에서 그녀에게 학대를 지속적으로 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친구의 딸들은 해리스를 피해 집을 떠났고, 여자친구는 집에 혼자 남았다. 그는 화를 참지 못하고 여자친구를 총으로 쐈다.

그는 여자친구가 사망한 이후에도 태연하게 자택에서 일주일가량 머물렀다. 해리스의 충격적인 범행은 피해자가 오랫동안 보이지 않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이웃 주민들의 신고에 의해 발각됐다.

신고를 받은 지역 경찰은 지난 25일 현장에 출동했지만, 해리스가 집 밖으로 나오길 거부했다. 경찰은 유사시를 대비해 전술부대를 투입했고 수 시간의 대치 후 진입했다. 해리스는 총을 쏘며 저항했고 경찰은 테이저건과 비살상무기로 그를 제압했다.

이후 경찰은 집 안에서 여자친구의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일주일가량 방치돼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다.

경찰에 체포된 해리스는 1급 살인 혐의로 현재 오클라호마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피해자의 딸들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경찰은 총으로 그를 쏴야 했다”며 분노를 표했다. 이어 “우리를 사랑하고 아껴줬던 엄마를 잃어 슬프다”고 대답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첫 주택 구매자 다운페이 최대 15만 달러 무이자 지원 재개

“난 양극성 장애” 카녜이 웨스트 ‘히틀러 찬양’ 사과

트럼프 “캐나다산 항공기 인증 전부 취소…관세 50% 부과” … 중국 밀착 보복

차기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급부상 … 트럼프 오늘 발표

“잠이 오냐?”… ICE 요원 투숙 호텔서 심야 소음 시위 확산

‘구글 AI 기술 훔쳐 중국 도주 시도 … 중국인 엔지니어 유죄

캘리포니아 토종 ‘피츠 커피’, 전국 매장 줄줄이 폐점

최대 스포츠이벤트서 이민 단속 … 슈퍼볼에 ICE 요원 배치

“가수 신씨, 수년간 베가스 원정도박 … 공연선급금 20억 빼돌려”

세계 최대 지름 40m ‘빛의 돔’ 뜬다

OC 아파트 남친 참수살해 여성 송환 … 머리 없는 시신 발견 5개월만

‘불륜의혹’ MC 몽, 이번에 졸피뎀 대리처방 의혹

손흥민, ‘안티 없는 축구 선수’ 2위 선정…1위는 캉테

LA 유소년 여자 아이스하키팀, 콜로라도 원정 중 치명적 교통사고

실시간 랭킹

[소비자] “로티서리 치킨 ‘무방부제’, 거짓말이었나” … 코스코 상대 허위광고 집단소송

“차 안에서 덕테이프 결박” … LA공항 주변 주차빌딩 치안불안

LA 자바시장 낮에도 안심 못해 … 업소 침입 여직원 성폭행

“중국, 파워와 영향력 5년내 美 추월”

[단독] 선농단–대호 갈비찜 소송, 합의 종결 … 한인 외식업계 경쟁, 지적재산권 분쟁 확산

LA메트로 ‘멜라니아’ 다큐 버스 광고에 낙서·욕설 잇따라 … 훼손 우려, 노선 재배치

흔들리는 테슬라 …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감소

모하비 사막서 칼로 찔러 남친 살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