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나는 오늘 불 질렀다” 자신이 쓴 일기 때문에 잡힌 방화범

방화 발생한 날 "회당에 불 질렀다"라고 적어 1년 6개월만 자백…징역 20년형 선고 받을 듯

2023년 04월 12일
0
2021년 10월 31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유대교 회당에 불을 지른 프랭클린 세크리스트가 1년 6개월만에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프랭클린 본인이 작성한 ‘일기’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사진=픽사베이)

텍사스주의 한 남성이 이스라엘 유대교 회당에 불을 지른 혐의에 대해 1년 6개월간의 수사 끝에 자백했다. 남성이 직접 작성한 일기가 결정적인 증거 역할을 했다.

9일 인사이더 등은 텍사스주에 살고 있는 프랭클린 세크리스트(20)가 1년 6개월 전 텍사스주 오스틴에 있는 유대교 회당에 불을 지른 혐의를 인정했다고 전했다.

프랭클린은 2021년 10월 31일, 오스틴 유대교 회당이 불길에 휩싸이기 직전 기름이 든 것으로 추정되는 용기를 들고 회당에 들어가는 모습과 불이 난 직후 불길 쪽에서 차량으로 이동했다. 이 모습이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에 포착됐다.

하지만 법정에 선 프랭클린은 지속적으로 자신의 범행을 부인해 왔다. 그러던 중, 프랭클린을 압박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가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오스틴소방국에 의해 발견됐다. 바로 프랭클린 본인이 직접 쓴 ‘일기’였다.

오스틴소방국에 따르면 프랭클린의 일기에는 2021년 10월 30일에 “나는 오늘 유대교 회당에 불을 질렀다”라고 적혀 있었다. 이후 자신이 벌인 방화에 대한 수사 진행 상황을 추적하기 위해 언론 보도를 주시해 왔다는 내용 또한 담겨 있었다. 방화 3일 전인 10월 28일 자 일기에는 “(불을 지를) 목표물을 찾기 위해 회당에 방문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일기장에는 범행 계획 이외에도 온통 반유대주의적 발언으로 점철돼 있었다. FBI는 해당 증거를 바탕으로 프랭클린에 대한 심문을 이어갔다. 결국 프랭클린은 이달 7일 자신이 ‘유대인에 대한 증오심’ 때문에 유대교 회당에 불을 질렀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해당 사건을 담당한 크리스틴 클라크 법무차관보는 “반유대주의자들이 현대 사회에서 설 자리는 없다. 증오로 인한 폭력 역시 용납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크리스틴 차관보는 이어 “피고인은 회당에 불을 지름으로써 유대인 사회를 위협하고 분열시키려 했다. 법무부는 이러한 반유대주의적 폭력을 뿌리뽑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있으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게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프랭클린의 선고일은 6월 23일로 예정되어 있다. 그는 최대 20년의 징역형과 25만 달러(약 3억 30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할 전망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김건희 판결도 흔들리나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 위성 14기 목표 궤도 안착

러시아, 키이우 등 우크라 전역 대규모 새벽 공습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지켜보라” … 대반전 예고

중간선거 여론조사 또 빗나가나…“이번엔 더 어렵다”

국무부 비자 25만건 취소…“추가 20만건도 취소 검토”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워너 삼킨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초대형 미디어 공룡 탄생

샌디에고, 밀워키에 4-3 승리…NLDS 벼랑 끝 탈출

다저스, 애틀랜타 원정서 3-1 승리…NLDS 2승 1패로 앞서

방탄소년단 첫 방문에 페루 들썩…리마에 ‘BTS 대로’

데미 무어 “스트리퍼 연기로 1250만 달러 받았다”

실시간 랭킹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충격] “대리모 자녀 21명 아이 때리는 영상 보며 웃음” … 아케디아 대저택은 ‘공포의 하우스’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한국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 … 첫 장거리 노선 ‘인천~LA’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 “돈 줄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