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40대 교사, 여제자와 불륜 대가 시험 답안 미리 건네 “충격”

46세 남교사, 1년간 여학생과 불륜 저지르며 성적 특혜

2024년 01월 10일
0
사진은 사건이 벌어진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고등학교. (사진=메모리얼고등학교)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40대 남자 교사가 제자와 불륜을 대가로 시험 답안지를 유출한 사실이 알려져 지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USA투데이는 8일 텍사스 휴스턴에 있는 메모리얼고등학교 과학 교사 스티븐 그리핀(46)이 해당 학교의 여학생(18)과 2022~2023년에 걸쳐 수차례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혐의로 최근 재판에 넘겨졌다고 보도했다.

그리핀은 2022년 9월 학생의 상담 요청으로 함께 점심을 먹고, 제자의 메일로 자기 개인 연락처를 보내며 힘든 일이 있으면 연락하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후 몇 달간 연락을 주고받았고, 같은 해 11월 성관계를 맺는 등 본격적인 불륜을 시작했다. 당시 해당 학생은 만 18세로 법적 성인이었으며, 그리핀은 아내와 이혼 절차를 밟는 중이지만 여전히 가정이 있는 상태였다.

이후 이들은 그리핀의 아파트, 호텔, 교실, 차 등에서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며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 만남을 지속하는 동안 그리핀은 학생에게 시험 답안을 미리 건네고, 과제에서 만점을 주는 등 교과 성적 특혜를 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그는 학생에게 옷과 향초 등을 선물했다.

이 관계는 2023년 10월, 아내와 화해를 결정한 그리핀이 학생에게 연락하지 말라고 통보하며 끝이 났다. 이후 사실을 알게 된 학생의 어머니가 경찰에 그리핀을 신고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7일 그리핀을 체포했다.

미국은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와 성인 간 성관계를 이유 불문 ‘의제 강간’으로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사건은 학생이 만 18세 이상인 사례로 텍사스 주법에 따라 판결될 예정이다. 텍사스는 사제 간 강간이 확인될 경우 학생의 미성년 여부와 상관없이 2급 중범죄로 분류한다. 이 경우 최대 20년 징역과 1만달러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신고 사실을 알게 된 그리핀은 자살하겠다는 협박 메시지를 학생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학생 측은 그리핀이 보낸 스냅챗 메시지, 이메일 등을 증거물로 제출했다. 경찰은 디지털 포렌식 조사를 통해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

그의 변호사는 “그는 모범적인 사람이며, 해당 관계는 두 사람 간 합의된 행위였다”라며 모든 강간 혐의를 부인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그리핀은 17세 미만 미성년자와 접촉하지 않는 조건으로 50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된 상태다. 법원은 그에게 전자 발찌 착용을 명령했다. 다음 재판은 내달 28일 진행된다.

그리핀의 교사직 박탈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그가 재직 중인 학교 교직원 명부에는 여전히 그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북핵 폐기 아닌 동결 요구해야…파병, 헌법이 금지”

‘홍명보 선임 의혹’ 정몽규 검찰 송치 … 이임생·김정배 등 3명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이란 “미국 7개 조건 수용하면 7일 내 호르무즈 개방”

‘1000년 만의 엘니뇨’ 오나…내년 폭염·식량난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암호화폐 겨울 끝났나…8개월 만에 8만5000달러 회복

LA한국교육원, 애너하임서 ‘한국 대학 박람회’ 연다

남가주 노인요양시설서 총격… 총 꺼낸 직원, 동료 3명에 발포

불체자 2만 5천명 제 3국 추방 … 35개국과 비밀협정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쌀 300포 준비 끝…시니어센터 22일 ‘추석 큰 잔치

김혜성, MLB 가을야구 무대 서나…다저스, 로스터 합류 논의

실시간 랭킹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한인타운 윌셔길에 새 공원 들어선다 … LA 시의회, 부지 매입 추진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미국 디젤 대란, 재고 45년만에 최저수준 … 트럼프, “우크라전 끝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