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m 원형톱날 엄청난 속도 ‘쾅’ … 생사 가른 몇 초(영상)

2024년 04월 02일
0
오리건주의 한 편의점에서 남성 손님이 들어간 후 불과 몇 초 뒤에 인근 공사장에서 떨어져 나온 원형 톱날이 굴러와 외벽에 박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금만 늦었어도 끔찍한 참사가 벌어질 수도 있었던 순간이었다. 영상은 현지 언론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출처 : @kezi

지난달 29일 오리건주 지역 매체인 KEZI 등 외신에 의하면, 사건은 전날 오리건주의 한 편의점에서 발생했다.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린 남성 셰인 림체(Shane Reimche)는 언론에 “가게로 들어가려고 문을 여는데 큰 소리가 나고 고함치는 소리가 들렸다”고 회상하며 “4피트(약 1.2m) 길이의 톱날이 나에게 돌진하는 모습이 보였다”고 말했다. 가게 내부 CCTV엔 자신에게 다가오는 톱날을 발견한 림체가 몸을 피하는 모습이 잡혔다.

가게 주인인 아미트 그레와(Amit Grewa)는 “카운터 뒤에 서 있었는데 금속이 굴러오는 소리가 들렸다”며 “갑자기 큰소리가 들리고 가게 전체가 흔들렸다”고 말했다. 역시 가게 내부 CCTV엔 톱날이 외벽에 박히며 벽이 흔들리고 사람들이 놀라는 모습도 담겼다.

https://twitter.com/i/status/1774212970400141449

 

갑자기 굴러온 톱날은 가스 밸브 누출을 수리하던 인근 공사장에서 떨어져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관계자는 “볼트 누락으로 톱날의 고정이 느슨해진 것 같고, 작업자의 실수가 있었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공사를 발주한 노스웨스트 내추럴가스(Northwest Natural Gas)는 “해당 공사를 맡은 업체와의 계약을 검토하고 있으며, 다른 공사에서도 해당 업체를 배제했다”고 밝혔다.

극적으로 목숨을 건진 림체는 “밤새 눈물이 났다. 정말 끔찍했다”면서 “말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시간이 걸렸다. (톱날은) 벽에 구멍이 보일 정도로 거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살아있어서 감사하다. 톱날에 맞았다면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