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욕 사교계 유명 여성, 성형 전후 충격사진 공개

2024년 08월 27일
0

뉴욕 사교계를 주름잡았던 억만장자 미술 중개상 알렉 윌든스틴의 전처 조슬린 윌든스틴(82)이 성형 중독으로 얼굴이 변하기 전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윌든스틴은 딸의 생일을 기념해 전날 밤 인스타그램에 딸이 아기였을 때 함께 찍은 수십 년 전 사진을 올렸다. 그는 “내 아름다운 딸 다이앤 윌든스틴의 생일을 축하한다”고 썼다.

사진 속 금발 머리의 윌든스틴은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흰색 상의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그가 ‘캣우먼’이 되기 전에는 ‘자연미인’이었다고 뉴욕포스트는 전했다.

스위스 태생인 조슬린은 프랑스 출신의 뉴욕 미술상이었던 억만장자 알렉과 결혼해 뉴욕 사교계를 주름잡기도 했다. 하지만 1997년 이혼 소송을 시작, 미국의 타블로이드지 1면을 장식하면서 유명해졌다.

조슬린은 이혼 소송 과정에서 남편이 “늙은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자신이 계속 성형 수술을 했다”고 주장했다.

 

성형 이후엔 자신이 원래 고양이를 닮았다며 야생 고양이를 집에서 키우고, 고양이 점박이 무늬가 들어간 의상을 즐겨 입어 ‘캣우먼’이란 별명을 얻었다.

하지만 그의 남편 알렉은 한 잡지 인터뷰에서 아내에 대해 “미쳤다”면서 “자기 얼굴을 가구의 일부처럼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 말은 듣지 않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서로의 불륜과 가정폭력 등으로 갈등을 지속하다 1999년 이혼에 합의했다.

알렉은 조슬린에게 25억 달러(약 3조3300억원)을 주고, 향후 13년간 매년 1억 달러(약 1331억원)를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는 당시 역대 최대 규모의 이혼 합의금이다.

이혼 재판을 맡았던 판사는 합의 조건으로 조슬린에게 합의금을 성형수술에 쓰지 말 것을 명령했다.

한편 조이슬린은 2003년 뉴욕 패션 위크에서 만난 패션 디자이너 로이드 클레인(57)과 현재까지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서부 업소 압수수색서 현금 30만 달러 발견…마리화나·전자담배 판매 중단

2028년 LA 올림픽 티켓 추첨 등록 마감 임박…3월 18일까지 신청 가능

헐리우드 오스카 시상식 앞두고 차량 대거 견인…주민들 “혼란과 분노”

가든그로브 호텔 투숙객 위한 디즈니랜드 셔틀 서비스 이달 말 시작

오스카 남우주연상 받은 마이클 B 조던.. 행사마치자 바로 간 식당은?

” 내 계좌에 의문의 ‘870만달러’ 입금돼 … 신고한 것 후회”

산타모니카 피어에서 집단 난투 뒤 총격…2명 부상, 용의자 체포

“역대급 분노 작전” 자칫 “대실패 작전”될 위험-NYT

“뉴욕 최저임금 30달러 추진” … 2030년까지 인상 검토

“알츠하이머 가능성, 혈액검사로 예측 가능”

“미 시민권자 40시간 억류?”…시카고공항 구금 논란 확산

20대 한국 남성, 디트로이트 공항 폭파 협박 체포

트럼프 “쿠바 점령할 수도”…군사행동 시사

이휘재 눈물? … 왜 돌아왔나?

실시간 랭킹

[단독] 새벽기도 다녀오던 70대 한인 할머니 참변 … 한인타운 뺑소니 사고

[단독·3보] 퇴직직원 통해 고객정보 빼낸 은행에 4000만 달러 배상 판결 … 한인은행 분쟁 관심증폭

[단독] 한인 교회 옆 빈집 노숙자캠프 큰 화재 … 목사 주택 전소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

유럽·일본·호주 군함 파견 거부 … 트럼프, “수십년 보호해줬더니..”비난

다저스 구장 ‘유니클로 필드’로 바뀐다 … 유니클로와 필드스폰서 계약

‘케데헌’ 오스카 양손에 쥐었다 … “한국과 모든 한국인 위한 것”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