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마약 살게요”…실수로 ‘경찰관’에 문자 보냈다 덜미

2025년 01월 15일
0
마약 구매 문자 메시지를 경찰관에 보내 체포된 옥타비아 웰스(왼쪽)와 그녀를 체포한 미국 플로리다주 베이 카운티 경찰서.(사진=페이스북 갈무리)

마약 구입 문자 메시지를 실수로 마약상 대신 경찰에게 보냈다가 붙잡힌 여성의 사연이 전해져서 화제다.

9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베이 카운티에 사는 옥타비아 웰스(41)라는 여성은 최근 마약을 구입하기 위해 휴대전화에 저장된 마약상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그녀는 마약값으로 45달러를 지급하겠다며 한 편의점 앞에서 거래를 원한다고 했다.

하지만 그녀가 거래를 하기로 한 장소에 도착했을 때, 그녀를 기다리던 남성은 경찰 마약 수사관이었다.

웰스는 마약상에게 문자를 보낸다는 것을 실수로 경찰관에게 보냈다.

현지 경찰 당국에 따르면 그녀의 문자를 받은 사람은 베이 카운티 수사관 중 한 사람이며 그의 이름은 마약상의 이름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웰스를 체포해 조사 중이며 마약상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멍청한 범죄 자백이다” “그래도 경찰에 실수로 문자를 보내면서 자신을 구할 수 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부 누리꾼들은 “일반 시민 휴대전화에 경찰관 번호가 있는 게 이상하다”며 “전과자거나 화제를 위해 만들어진 얘기 아닌가”라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마약 자수합니다…김나정 아나운서, 경찰에 고발당해

 

“마약 자수합니다”…김나정 아나운서, 경찰에 고발당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별 통보에 일본 찾아가 여친 살해한 한국인 男

“어제 약혼했는데”… 20대 여성 캠핑 중 불곰에 끌려가 숨져

제네시스, 초대형 전기차 SUV ‘GV90’ 최초 공개…글로벌 럭셔리 시장 공략

트럼프 ‘선거 룰 뒤집기’ … “미국 민주주의 붕괴 위험”

250일 바다 갇힌 링컨함, 마침내 교대

‘불의 고리’ 또 강진 … 페루 남부 안데스 규모 6.7 지진

민주당, 연일 ‘조희대 때리기’ … “‘물러나라’ 현수막 전국 걸어”

“與 조희대 겁박, 사법부 장악 시나리오…삼권분립 부정 발상”

안규백 “북한 핵무기, 보통 80~120개로 본다”

“저커버그에 아동피해 경고했지만 묵묵부답”…메타 前직원 증언

가주 변호사 16명 무더기 제명(명단) …100만달러 횡령 변호사도

‘복지혜택’ 이민자, 영주권 취득 어렵다 … 9월부터 심사 대폭강화

스테이트팜, 자동차 보험 고객에 사상 최대 50억 달러 현금 환급 시작

장애연금 거부 당한 한인, 연방정부 상대 소송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한 사람이 장애인 접근권(ADA) 소송 1,825건 접수”

우버이츠, 한인식당 8개월간 4만달러 ‘돈줄’ 막았다 … 1500건 매출정산 못받아

마사지 업소 7곳 덮쳤더니 …. ‘전부 불법 성행위’, 무더기 구금

가주 변호사 16명 무더기 제명(명단) …100만달러 횡령 변호사도

LA 패션 디스트릭트 자바시장 ‘고스트타운’ 전락 … ICE 폭풍 이민 단속 1년 침체 여전

‘無비자로 입국거절 승객’ … LA서 아시아나 항공에 1억달러 소송

모더나 주가, 하루 만에 3배 가까이 폭등 .. 무슨 일?

20살 트럼프 아들 1억5천만달러…대부분 ‘이것’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