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금발 백인 정자라더니…’흑인 출산’ 후 아이 뺏긴 여성 사연

2025년 02월 22일
0
지아주에 사는 사진작가 크리스테나 머레이가 난임병원 측 실수로 자신과 전혀 연관없는 아이를 출산하고 양육권마저 뺏길 위기에 처한 사연이 전해졌다.(사진=NBC방송 보도 갈무리)

조지아주에 사는 사진작가 크리스테나 머레이(38)가 난임병원의 실수로 흑인 아이를 출산한 데 이어 양육권까지 뺏길 위기에 처한 사연이 전해졌다.

19일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머레이는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내 의지와 상관없이 생물학적으로 전혀 연관돼 있지 않은 아이를 임신했고 출산 후에야 이 사실을 알았다”며 난임병원 측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2023년 배아를 이식받은 머레이는 그해 12월 출산 직후 무엇인가 잘못됐음을 알아차렸다. 백인인 머레이는 기증받은 정자의 주인도 백인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태어난 아이는 흑인이었다.

머레이는 “아이가 태어나면 인생에 가장 행복한 순간일 거로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랬다. 하지만 동시에 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순간이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자신의 난자가 엉뚱한 정자와 수정된 것은 아닌지 알아보기 위해 아기의 DNA(유전자)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난자는 머레이의 것이 아닌, 전혀 다른 사람의 것이었다. 즉, 머레이가 낳았지만, 그와는 전혀 연관이 없는 아이였던 것.

머레이는 이 사실을 병원 측에 알렸고 병원은 이를 아기의 친부모에게 통보했다.

아기의 친부모는 머레이를 상대로 양육권 소송을 제기했고, 머레이는 법정에서 아기를 넘겨줘야 했다. 그러나 머레이는 자신과 전혀 다르게 생겼어도 함께 지내면서 애정이 생긴 탓에 아기를 빼앗기고 싶지 않았다.

머레이는 “DNA 검사 결과를 보고도 나는 여전히 아기를 사랑했고, 내가 키웠으니 내 유전적 아이와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머레이는 자신의 배아가 다른 부부에게 이식됐는지 여부를 병원 측에 문의했으나 답을 듣지 못했다.

결국 그는 병원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손흥민, ‘안티 없는 축구 선수’ 2위 선정…1위는 캉테

이란 침공 임박했나 … 국제유가 급등

절도범 잡고보니… 포르셰 타고 온 40대 여의사

술 취한 남성, 아파트 7층서 아들에게 충격적 만행

“알츠하이머 남편, 39년 결혼 잊고 아내에게 다시 청혼”

“중국, 파워와 영향력 5년내 美 추월”

오늘 미 전국 ‘내셔널 셧다운’, 노동·소비 거부 … LA 포함 미 전역 대규모 집회

트럼프 “관세 너무 관대했다…더 높일 수 있어”

재무부, 한국 ‘환율관찰대상국’ 재지정

현대차노조, “로봇 들어오면 판 엎는다” .. 21세기 러다이트 운동?

크렘린 “젤렌스키, 푸틴 만나려면 모스크바 와라,…안전 보장”

FBI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트럼프, 2020 대선 ‘부정선거’ 주장

초강력 한파 영향 73명 사망…동부 추가폭풍 가능성도

중동에 군함 10척·병력 5만 집결…트럼프, “폭력으로 목표달성”

실시간 랭킹

[소비자] “로티서리 치킨 ‘무방부제’, 거짓말이었나” … 코스코 상대 허위광고 집단소송

“차 안에서 덕테이프 결박” … LA공항 주변 주차빌딩 치안불안

LA 자바시장 낮에도 안심 못해 … 업소 침입 여직원 성폭행

[단독] 선농단–대호 갈비찜 소송, 합의 종결 … 한인 외식업계 경쟁, 지적재산권 분쟁 확산

“중국, 파워와 영향력 5년내 美 추월”

LA메트로 ‘멜라니아’ 다큐 버스 광고에 낙서·욕설 잇따라 … 훼손 우려, 노선 재배치

흔들리는 테슬라 …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감소

모하비 사막서 칼로 찔러 남친 살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