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우전쟁 4년…사상자 180만명·영토 19.4%·국제지원 13%↓

2026년 02월 24일
0

이틀째 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키에프의 한 빌딩이 불탔다.[젤레스키 X]
러시아의 전면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24일(현지 시간)로 만 4년을 맞은 가운데 양측 병력 피해만 18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선은 소모전의 늪에 빠진 채 교착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가 점령한 영토는 약 5분의 1 수준에 머물러 있다.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22년 2월 24일 전쟁 발발 이후 지난해 12월까지 러시아 측 사상자가 약 120만 명에 달한다고 도이체벨레(DW) 등이 전했다. 이 중 전사자만 32만5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우크라이나 측은 사망자 14만 명을 포함해 사상자를 50만~60만 명으로 추정했다.

이와 관련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4일 2년 만에 공개한 자국 전사자가 “실종자를 제외하고 5만5000명”이라고 밝혔다. 다만 실종자까지 합하면 실제 사망자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군이 추정한 러시아군 피해는 사망·부상·실종을 포함해 약 124만 명 규모다.

러시아 독립언론 메디아조나와 BBC 러시아도 신원이 확인된 러시아군 사망자를 16만8000명으로 추산한 바 있다.

민간인 피해도 크다. 유엔인권감시단은 확인된 민간인 사망자는 1만4999명, 부상자는 4만600명으로 집계했다. 어린이 사망자는 763명이다. 유엔은 그러나 “이 수치는 실제보다 훨씬 과소평가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영토는 5분의 1 정도다. CSIS는 “러시아는 현재 우크라이나 영토의 19.4%를 장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2022년 2월 이전 7%에서 2.7배 증가한 수치다.

그러나 러시아군이 지난해 추가로 확보한 영토는 0.79%에 불과하다. 전쟁이 지루한 소모전 양상을 보이며 극심한 교착 상태에 놓여 있음을 보여준다.

전쟁 장기화 속에 국제사회의 지원도 둔화됐다. 지난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해외 지원 규모는 2022~2024년 평균 대비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적 위기도 여전히 진행형이다. 유엔에 따르면 전쟁으로 약 590만 명의 우크라이나인이 국외로 피란했다. 대부분은 유럽 국가로 향했다. 국내에서 거주지를 잃은 실향민도 370만 명에 이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국제회의 강국 입증…한국은 세계 2위·서울은 아시아 1위

시속 112마일 과속 운전자, LAPD 경사·시민 숨진 405 프리웨이 참사 살인 혐의로 기소

애플밸리 주택 뒷마당서 사람 뼈 발견… 새 집주인 아들이 발견해 수사 착수

패스트푸드 가격 10년 새 최대 2배 급등… 맥도날드 인상률 1위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고개 빳빳’ 홍명보에 “태도까지 최악”

박수 아닌 야유·엿 대신 개껌 … 홍명보 귀국현장

“한국 국민으로서 창피해”…옌스 어머니, 홍명보 선임 비판글 재조명

40도 폭염에 파리 시민들 몰려간 ‘이곳’…어딘가 했더니

美소비자들, 삼전닉스·마이크론 소송…”칩플레이션 조장”

현대차, JD파워 3개 차종 ‘최고 품질’…싼타크루즈 3년 연속 1위

“인간은 ‘호모 이디엇’…공생 배우지 못한 가장 젊은 종”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실패의 뿌리는 정몽규 축구협회 …정몽규, 끝내 책임 못피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