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물고기 훔쳐가지마”…아이들 앞에서 돌고래에 총격

2025년 05월 27일
0
Photo by redcharlie | @redcharlie1 on Unsplash

플로리다의 한 낚싯배 선장이 어린이들이 보는 앞에서 돌고래를 향해 총을 쏘고, 독극물이 섞인 미끼를 먹여 죽인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5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북부 플로리다 파나마시티에서 낚시 관광보트 선장으로 일하던 잭커리 브랜든 바필드(31)는 2022년과 2023년 낚시 여행 중 병코돌고래 5마리를 산탄총으로 쏘고, 수십 마리에게 살충제가 섞인 미끼 물고기를 먹인 사실을 인정했다.

플로리다 연방검찰에 따르면 바필드는 낚시 고객들이 잡은 물고기를 돌고래가 빼앗아간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특히 일부 범행은 초등학생 두 명이 탑승한 보트 위에서 저질러 초등학생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이로 인해 최소 한 마리의 돌고래가 죽었고, 독이 든 미끼를 섭취한 수십 마리의 돌고래들이 병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바필드가 선장으로 나선 6~7차례의 낚시에서 약 24~70마리의 돌고래가 독성 미끼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바필드는 해양 포유류 불법 포획 2건, 연방법상 금지된 살충제 사용 1건 등 총 3건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연방 환경 검사인 아덤 구스타프슨은 “바필드는 연방법상 돌고래 보호 규정을 알고 있었음에도 어린이 앞에서조차 돌고래를 죽이는 행위를 저질렀다”고 비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金·鄭·宋 당대표 본선行…최고위원 친명 5명 vs 친청 3명

국립외교원 해킹, 10개월간 몰라 …외교관 정보 1만건 유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與 8·17 전당대회 대표경선 본선行

“인간 최대 수명은 156세”… 인간수명 상한선 밝혀져

美국방수권법, 공화 주도 하원통과…’주한미군 유지·한미 조선협력’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주식시장이 곧 경제”…AI 버블 흔들리면 미국경제도 흔들

“美, 이란 12일째 공습에 B-1 전략폭격기 투입…작전 수위 높였다”

“내 진짜 아들과의 세월 빼앗겼다”…38년 만에 출생비밀 안 두 가족

폭염 속 5분 만에 온몸 냉각…일본서 나온 ‘인간 냉장고’ 정체

수영장 배수구에 빨려 들어간 소년 숨져…성인 3명 구조실패

“백인만 사는 마을 만들겠다” … 극우 공동체 추진 ‘논란’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테슬라 프렁크 시신 사건 핵심증언…산타바바라 발견 신분증도 법정 공개

실시간 랭킹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DMV “1만1,000명 형사 수사 가능” … 운전면허 재시험 논란 커진다

[화제] “빈털터리로 죽고 싶다”… 40억 달러 기부 억만장자 별세

미국 은행서 원화계좌 만든다 … “한인들, 한국 증권투자도 더 쉬워진다”

국가연주 때 안 일어났다고 뒤통수 때린 노인…”정당한가”

캘리포니아 메디케이드 돈줄 막았다 … 트럼프, 사기의혹 정조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