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방 검찰, 폭력시위 LA 주민 4명 체포 기소 … 최대 10년형 가능

2025년 06월 12일
0
연방검찰이 시위도중 폭력행위를 벌인 용의자 두 명을 체포해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대 10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FBI

연방 검찰은 LA에서 발생한 이민 단속 반대 시위와 관련해 폭력 행위에 가담한 4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중 두 명은 LA 지역 출신으로, 각각 파라마운트와 LA 다운타운에서 열린 시위 도중 화염병을 사용해 법 집행관을 공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국에 따르면, 23세의 에밀리아노 가르두노 갈베즈는 파라마운트의 한 연방 시설 인근에서 열린 시위 중 울타리 너머로 화염병을 던졌으며, LA 카운티 셰리프국 소속 경관들이 즉시 그를 추격해 체포했다. 갈베즈는 현재 미국에 불법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미등록 폭발물 소지 혐의로 기소됐다. 해당 혐의는 최대 징역 10년에 해당하는 연방 중범죄다.

또 다른 사건에서는 27세의 래키 키오그가 LA 도심 시위 중 화염병과 라이터를 소지한 채 현장에 있었고, 경찰이 그를 발견하자 도주를 시도하며 해당 장치를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에 남겨진 병과 심지 등 화염병의 잔해를 K-9 유닛의 도움을 받아 수거했다. 키오그는 과거 리키 케오키라는 이름으로도 보도된 바 있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지난 주말 시위와 관련해 총 아홉 명이 연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수백 명에 대한 수사가 현재 진행 중이다.

빌 에사일리 연방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연방 요원과 시설을 대상으로 한 폭력 행위가 계속되고 있으며, 이는 요원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공공의 안전에도 위협이 된다고 밝혔다. 그는 돌을 던지고 폭발물을 사용하며 요원을 공격하는 행위는 매우 위험하고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말했다.

에사일리는 평화적인 시위는 허용되지만, 폭력을 수반하는 순간 연방법정에서 형사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사건 수사에는 연방주류·담배·총기단속국(ATF), LA 경찰국, LA 카운티 셰리프국이 협력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군사작전 임박? … “트럼프에 ‘지상군 투입’ 방안 보고 예정”

헤그세스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미국인 10명 중 6명 “트럼프 뉴스 안본다” … 피로감 호소

트럼프 경제 지지율 27% 최저치 … 이란전·물가 민심 이반 가속

“7시간 수면, 30분 걷기 치매 막는다” … 시니어센터 ‘치매예방’세미나 열기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어버이날 큰 잔치’ 연다… 300명 초청

“14살 소녀 시신, 전기톱으로 훼손” … D4vd 첫 법정출석, 예비심리 연기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학교서 전자담배 단속하다 ‘고스트건’적발 … OC 학생 도주 끝 체포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해변 코앞 ‘사냥 중’ 백상아리… 헌팅턴비치 48시간 전면폐쇄

“홈디포 공구 싹쓸이 털어 스왑밋서 되팔았다”

LA 벨에어 4억달러 저택 매물 등장 … 미 주택시장 역대 최고가 2배

실시간 랭킹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푸드스탬프 1년 새 420만 명 ‘탈락 쇼크’ … 근로요건 강화에 재인증 장벽 막혔다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시술 없이 2천만 달러 챙겼나”… 패서디나 클리닉, 200만 달러 압수

트럼프 대피 난리통 … 와인 챙기기 ‘갑론을박'(영상)

“외교천재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서 뭘 하시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