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멜라니아 “엡스타인 주선? 발언 취소해라”…바이든 차남 “엿 먹어라”

바이든 차남 "엡스타인이 트럼프-멜라니아 주선".. 멜라니아 "허위 발언…사과 안 하면 소송 제기"

2025년 08월 15일
0
백악관이 27일(현지 시간) 공개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공식 사진. (사진 출처: 백악관 홈페이지)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 스캔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배우자인 멜라니아 여사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차남 헌터 간 법정 다툼으로 번질 조짐이다.

멜라니아 여사는 엡스타인이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 만남을 주선했다는 발언을 사과하지 않으면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경고했다. 헌터는 “엿 먹어라”라며 거부했다.

14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 측 변호인은 최근 헌터에게 서한을 보내 엡스타인 관련 발언을 취소하지 않으면 10억 달러(1조3900여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경고했다.

헌터는 이달 초 공개된 유튜브 인터뷰에서 “엡스타인이 멜라니아를 트럼프에게 소개했다. 그 연결고리는 정말 넓고 깊다”고 주장했다.

정보 출처로는 트럼프 대통령이 3류 작가라고 비난한 마이클 울프와 뉴욕타임스 보도 등을 들었다.

멜라니아 여사 측은 허위라며 “명예를 훼손하는 외설적 발언”이라고 부인했다.

발언이 소셜미디어와 전 세계 언론에 퍼지면서 재정과 평판 면에서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며, 즉각 영상을 삭제 및 철회하고 사과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멜라니아에게 소송을 제기하라고 했다”며 “엡스타인은 멜라니아와 만남에 있어 아무 관련이 없다”고 부인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1998년 뉴욕 패션위크 파티에서 모델 에이전트 소개로 만났다고 설명해 왔다.

헌터는 멜라니아 여사의 사과 요구에 “엿 먹어라”라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대응했다.

엡스타인은 억만장자 금융인으로, 미성년자 성 착취 혐의로 수감 중 2019년 8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생전 전 세계 유력 인사들과 교류했는데, 저택에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도 걸려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엡스타인과 과거 친분이 있었지만, 2000년대 초 자신의 스파 직원을 빼앗아 가면서 사이가 소원해졌다고 설명했다. 직원 중에는 젊은 여성도 있다고 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한 점이면 충분했다. 데트머 이제야 홈 첫승.

김민석, 서울·경기도 이겼다 … 46.66%

3천년 전 서사시 세계 극장가 삼켰다…놀런 ‘오디세이’ 11억달러 돌파

‘로카르노 최고연기상’ 김민희, 아들 언급하며 ‘울컥’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석승환의 MLB] 여섯 명이 만든 6점, 두 명이 만든 7점

리사도 결국 사과…블랙핑크 10주년 잡음에 “정말 미안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김민석, 호남서 과반 압승 … 호남권 합산 57.54% 득표

“전작권 회수” vs “재선거” … 광복절 도심 집회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LA 328개 업소 덮쳤더니 주유기·ATM서 카드복제기 줄줄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유학생 재입국시 ‘성적표 챙겨야’… 전공변경 금지 등 새 규정 9월부터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99.6% 완공하고도 못 뜬다…LAX ‘스카이링크’ 또 안갯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