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국경서 대규모 필로폰 밀반입 적발 … 밀수범 정체에 “충격”

2025년 09월 04일
0
10대 소년이 마약과 함께 밀입국하려다 국경에서 체포됐다. U.S. Border Patrol

지난 주말, 미국-멕시코 국경 인근에서 10대 소년이 약 27파운드에 달하는 메스암페타민(일명 ‘필로폰’)을 미국으로 밀반입하려다 체포됐다고 국경수비대가 밝혔다.

세관국경보호국(CBP)에 따르면, 사건은 8월 30일 토요일 밤 10시 40분경 발생했다.

감시카메라 운영자들은 샌이시드로 국경검문소에서 동쪽으로 약 1마일 떨어진 외진 지역에서, 미국-멕시코 국경선 북쪽 수백 미터 지점에서 한 소년이 어두운 색의 더플백 두 개를 들고 이동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국경순찰대의 발표에 따르면, 소년이 접근을 받자 자신은 하이킹 중이라고 주장했지만, 이는 “신빙성이 낮다”고 판단됐다. 당시 발견된 더플백 두 개는 감시영상에 포착된 소년이 들고 있던 것이 아니었고, 순찰대는 즉각 수색에 나섰다.

곧이어 국경순찰대 K-9 유닛이 인근에서 문제의 가방들을 발견했고, 가방 안에는 전기테이프로 감싼 생수병들이 다수 들어 있었다. 병 안에는 투명한 결정체 형태의 물질이 담겨 있었으며, 정밀 검사 결과 메스암페타민으로 확인됐다.

압수된 메스암페타민의 총중량은 26.89파운드이며, 거리에서의 판매가치는 최소 3만 2천 달러로 추산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에 따르면 실제 시장 가격은 훨씬 더 높을 수 있다.

이번 사건에서 압수된 마약과 소년은 미 마약단속국(DEA)에 인계되어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박철우 “이재명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다”… 보완수사권 폐지 강한 아쉬움

미국에 전작권 조기 환수 못 박았다…“70년 의존 끝내야”

프랑스 치안 붕괴 위기…내무장관 “경찰 통제력 잃었다” 충격 고백

10조 달러 AI 투자 광풍에 균열…미 데이터센터 47곳 중단·지연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반트럼프 시위 한복판 인스타 강제정지…“정치검열” 논란 확산

사형 집행 16년 만에 최다…총살형·질소가스 사형까지 부활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김대중 대통령의 5년, 영화로 돌아온다…‘대통령 김대중’ 1월 개봉

‘중증외상센터’ 시즌2·3 확정…‘친일 논란’ 하영 결국 자진 하차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줄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