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살해 협박만 60건”…콜드플레이 공연장 불륜여성 ‘호소’

2025년 12월 19일
0
콜드플레이 콘서트 전광판 영상. (사진=SNS 영상 캡처) *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콘서트장에서 불륜 정황이 포착되며 논란에 휩싸였던 여성 크리스틴 캐벗(53)이 첫 언론 인터뷰에서 “50~60건에 달하는 살해 협박 전화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캐벗은 18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신상 정보가 유출된 뒤 몇 주에 걸쳐 500~600통의 전화에 시달렸고, 파파라치의 지속적인 감시를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캐벗은 논란이 된 당시 상황에 대해 “나는 ‘하이 눈’이라는 술을 몇 잔 마신 뒤 상사와 함께 춤을 추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며 “결코 사소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책임을 지고 커리어를 포기했다. 내가 선택한 대가였다”고 덧붙였다.

두 아이의 엄마인 캐벗은 잇따른 살해 협박으로 인해 특히 자녀들이 큰 충격을 받았고, 극심한 불안에 떨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때로는 큰 실수도 저지를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면서도 “그런 실수 때문에 목숨을 잃을 위협에 처할 필요는 없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캐벗은 콘서트가 열렸던 당시, 남편과 막 별거를 시작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건 이후 약 반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그는 새 일자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캐벗은 지난 7월16일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당시 아스트로노머 최고경영자(CEO) 앤디 바이런과 껴안은 채 공연을 관람하다 ‘키스캠’에 잡히면서 불륜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캐벗은 아스트로머의 최고인사책임자(CPO)였다.

논란이 커지자 아스트로노머 측은 내부 조사를 예고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고, 사흘 뒤인 7월19일 바이런은 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며칠 뒤 캐벗도 CPO직을 자진 사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류할증료 ‘평균 3배 폭등’ … 아시아나 223%, 대한항공 171%

아마존, 미 전역 1시간 배달 도입 … 광속배송 가능?

한국군, 모하비 사막 훈련센터서 미군과 연합훈련…대드론 사격집중(?)

동부 폭풍, 중부 폭설, 서부엔 때아닌 폭염.. 항공편 4천편 취소

‘케데헌’ 수상소감 중단은 무례함의 극치”

하원, 의사·간호사 비자 수수료 면제 법안 발의

차베스 ‘아동성착취 의혹’ 파문 … 노동계 큰 충격, 기념행사 줄줄이 취소

남가주 개스값 또 폭등… 갤런당 6달러 시대 진입

다저스 돌아온 오타니, 마운드 복귀…18일 샌프란시스코전 선발 등판

베네수, 3-2 미국 꺾고 ‘마두로 더비’ 승리… 첫 WBC 우승

노스 힐스서 10대 소녀 2명 납치 시도 탈출…경찰 수사 중

트레이더 조 팬 주목, 봄맞이 미니 캔버스 토트백 출시

게임스톱, PS3·Xbox 360·Wii U ‘레트로 콘솔’ 지정…보상 판매 이벤트 실시

LA서도 감염 사례…생 치즈 제품 관련 대장균 집단 감염 경고

실시간 랭킹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부음] ‘북창동순두부’ 창업주 이태로씨 별세…향년 88세

“미 시민권자 40시간 억류?”…시카고공항 구금 논란 확산

” 내 계좌에 의문의 ‘870만달러’ 입금돼 … 신고한 것 후회”

이휘재 눈물? … 왜 돌아왔나?

이란, 괴물 미사일 ‘세질-2’ 꺼냈다 … 이스라엘 공격 시작

30만 구름인파 모일 광화문 호텔들 ‘풀부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