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급 46달러는 돼야 ‘버틴다’ … 캘리포니아 생활비 전국 3위

캘리포니아 기본 생활비 연 7만9천달러 필요…하와이·매사추세츠만 더 비싸

2026년 02월 24일
0
로스앤젤레스, LA. Adobe Stock

캘리포니아에서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은 매우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 정보업체 MoneyLion이 각 주별 생활비와 소득을 분석한 결과, 미국 내 절반인 25개 주에서는 기본적인 생활을 위해 시간당 약 30달러, 세후 연간 약 5만3,000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일부 주에서는 훨씬 더 많은 소득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서는 주거비, 공공요금, 식료품, 의료비 등 필수 지출을 충당하기 위해 시간당 약 46달러, 연간 약 7만9,000달러의 소득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캘리포니아보다 생활비가 더 높은 주는 단 두 곳뿐이었다. 매사추세츠는 기본 생활을 위해 연간 약 9만 달러가 필요했고, 하와이는 약 11만1,000달러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하지만 실제 평균 임금은 이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 사이트 ZipRecruiter의 별도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평균 시급은 33달러 50센트로, 기본 생활에 필요한 수준보다 상당히 낮았다.

주별 비교에서도 캘리포니아의 생활비 부담은 최상위권이었다. 캘리포니아의 연간 주거비는 약 3만8,000달러로 조사됐으며, 식료품비는 약 1만300달러, 의료비는 약 8,400달러 수준이었다.

전국에서 생활비가 가장 낮은 주는 미시시피로, 기본 생활을 위해 연간 약 4만5,000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생활비로 인해 많은 가정은 두세 개의 일자리를 동시에 유지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부는 주거비를 감당하기 위해 직장에서 먼 지역으로 이주하면서 긴 출퇴근 시간 등 추가적인 부담을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보고서는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로 생활비가 낮은 지역으로 이주하는 선택지도 있다고 설명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