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급 46달러는 돼야 ‘버틴다’ … 캘리포니아 생활비 전국 3위

캘리포니아 기본 생활비 연 7만9천달러 필요…하와이·매사추세츠만 더 비싸

2026년 02월 24일
0
로스앤젤레스, LA. Adobe Stock

캘리포니아에서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은 매우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 정보업체 MoneyLion이 각 주별 생활비와 소득을 분석한 결과, 미국 내 절반인 25개 주에서는 기본적인 생활을 위해 시간당 약 30달러, 세후 연간 약 5만3,000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일부 주에서는 훨씬 더 많은 소득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서는 주거비, 공공요금, 식료품, 의료비 등 필수 지출을 충당하기 위해 시간당 약 46달러, 연간 약 7만9,000달러의 소득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캘리포니아보다 생활비가 더 높은 주는 단 두 곳뿐이었다. 매사추세츠는 기본 생활을 위해 연간 약 9만 달러가 필요했고, 하와이는 약 11만1,000달러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하지만 실제 평균 임금은 이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 사이트 ZipRecruiter의 별도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평균 시급은 33달러 50센트로, 기본 생활에 필요한 수준보다 상당히 낮았다.

주별 비교에서도 캘리포니아의 생활비 부담은 최상위권이었다. 캘리포니아의 연간 주거비는 약 3만8,000달러로 조사됐으며, 식료품비는 약 1만300달러, 의료비는 약 8,400달러 수준이었다.

전국에서 생활비가 가장 낮은 주는 미시시피로, 기본 생활을 위해 연간 약 4만5,000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생활비로 인해 많은 가정은 두세 개의 일자리를 동시에 유지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부는 주거비를 감당하기 위해 직장에서 먼 지역으로 이주하면서 긴 출퇴근 시간 등 추가적인 부담을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보고서는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로 생활비가 낮은 지역으로 이주하는 선택지도 있다고 설명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돌아온 코스트코 츄러스 … 2년 만에 복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