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70만 달러 저택의 비극… 40대 여성, 두 자녀 살해 후 자살

2026년 03월 01일
0
기사와 관계 없는 자료 사진 Photo by Vita Vilcina on Unsplash

플로리다에서 한 어머니가 두 자녀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8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매너티 카운티 셰리프는 레이크우드 랜치의 약 170만 달러 상당의 게이트 커뮤니티 주택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40대 여성 모니카 루부차와 그의 자녀인 10대 남매로 확인됐다. 이들은 모두 주택 내부에서 외상성 상처를 입은 상태였다.

경찰은 남편 리처드 제임스의 요청으로 현장에 출동했다. 남편은 남미 출장을 떠나 있는 동안 약 하루 반가량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자 지인들에게 안부 확인을 부탁했고, 이후 당국에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수사 당국은 집 안에서 세 사람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조사 결과 루부차가 자녀들을 각각 다른 방에서 살해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파악했다. 현재까지 외부 인물이 사건에 연루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법의학 조사 결과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보안관 측은 현장을 “극도로 폭력적인 범죄 현장”이라고 설명하며 사건 경위를 계속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가족은 약 3년 전 이 지역으로 이사했으며, 이전에 경찰 신고나 범죄 기록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원·달러, 1510원 넘어 1520원대 향해…외환당국 “필요시 단호히 조치”

‘헛발질’ 스타벅스 불매 급속 확산 … 애먼 직원들만 “….”

“조국이냐 죽음이냐” 쿠바, 미국의 카스트로 기소에 항전 택할까

호르무즈 30억 vs 파나마 60억…‘통행료→수수료’ 바뀌나?

“트럼프 공화당 지지율 2기 출범 후 최저치… 중간선거 비상”

“치료실 화장실서 불법 촬영”…아동 심리치료사의 두 얼굴

‘페북·인스타 중독 책임져라’ 메타, 교육구와 소송 첫 합의

월드컵 티켓을 단돈 50달러에 … 시민 1천명에 뿌린다

식사 수백만끼 제공했다더니 …’2억5천만달러사기’ 42년형 선고

‘두 달째 침묵’ 손흥민, 홍명보호 합류 전 리그 마수걸이 골 재조준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타이완의 밤’ 10이닝 역전패

“비행기 띄울수록 적자”…항공사들 노선 줄이고, 휴직 확대

맥아더파크서 펜타닐 판매상 … 알고보니 노숙자 지원단체 직원이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옷 끼여 질식사

실시간 랭킹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옷 끼여 질식사

‘동거 여성 살해’ 한인 남성, 어린 자녀들과 멕시코 도주 2년 만에 체포

[이슈] “은행도 이민단속” 불체자 금융거래 차단 … 트럼프, 시민권·체류신분 검증강화 명령

‘마마라이언 스캔들’ 외식업계 뒤흔든다 … 할리웃매체 ‘페이지식스’ 집중조명

메디케어 ‘SNP’ 폭증 … 보험업계 새 황금시장 부상

세금 내던 이민자도 숨어버렸다 … 세수 4790억 달러 구멍 날 판

타이슨 “아내가 브래드 피트랑 차에 있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