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하와이 출발 항공기서 샥스핀 무더기 적발

캘리 공항서 건조·냉동 상어 지느러미 발견… 조직적 거래 가능성까지 수사 확대

2026년 04월 28일
0
압수된 상어 지느러미, 샥스핀. 캘리포니아 어류 야생동물보호국

캘리포니아의 한 공항에 착륙한 전용기에서 불법 상어 지느러미가 적발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캘리포니아 어류 야생 동물보호국(California Department of Fish and Wildlife(CDFW))은 28일 발표를 통해 지난 2월 하와이에서 출발한 전용기에서 상어 지느러미 40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해당 항공기가 불법 화물을 운송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추적에 나섰으며, 착륙 직후 탑승자들을 상대로 조사에 착수했다. 탑승자들은 상어 지느러미를 소지하고 있었음을 인정하고 수색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색 결과 기내에서는 건조 및 냉동 상태의 상어 지느러미가 발견됐다.

캘리포니아주는 2011년 제정된 ‘법안 376호(AB 376)’에 따라 상어 지느러미의 소지, 판매, 유통 등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상어 몸체에서 분리된 지느러미를 보유하는 행위는 현재 미국 전역과 세계 여러 국가에서도 불법이다.

CDFW는 “지느러미만을 얻기 위해 상어를 포획하는 행위는 잔혹할 뿐 아니라 해양 생태계에도 심각한 피해를 준다”며 “상어는 해양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최상위 포식자로, 개체 수 감소는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건은 캘리포니아 지역 검찰에 송치됐으며, 당국은 해당 물품이 조직적인 밀거래와 연관됐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당국은 불법 야생동물 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관련 정보를 적극 제보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최근 연방 동물보호국은 전국의 항만에서 대규모로 밀반입되던 상어 지느러미를 압수한 바 있다.

한편, 상어 지느러미, 샥스핀은 고급 식재료로 중국음식에 많이 사용된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관련기사: 상어 5만 마리 학살 흔적 … 미 항구서 ‘지느러미 밀수’ 100만달러 규모 적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해커들, 냉장고 강제해동 …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곳 초토화

미국인 60% “트럼프, 대통령직 이용해 사익 추구”…국민보다 자기 사업 우선

중국 반도체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폭락

NASA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 외계 천체 주행 거리 신기록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곰·늑대 우글 옐로스톤서 33일째 생존”…실종 반려견 구조 초읽기

“불체자라도 임금은 반드시 줘야”…연방대법원, 임금청구권 인정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116곡 출품…일본 가수들 대거 도전

‘브레이킹 배드’ 월터의 아들 RJ 마이트, 34세 충격 사망

아들과 탄 롤러코스터서 아버지 추락사…공포의 식스플래그스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담배 끊는 백신” 나왔다…니코틴 뇌 진입 차단, 금연혁명 오나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