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뉴욕 차이나타운 라멘집 위층 한 층 통째 사용 .. 중국 공안부 위해 운영 혐의…최대 징역 30년

2026년 05월 14일
0
뉴욕 차이나타운<언스플래시>

뉴욕 차이나타운의 라멘집 위층에서 중국 정부의 ‘비밀경찰서’로 지목된 시설을 운영한 미국 시민권자가 유죄 평결을 받았다. 검찰은 이 시설이 중국 반체제 인사들을 겨냥한 해외 감시 거점이었다고 밝혔다.

영국 BBC는 14일(현지시간) 뉴욕 연방법원 배심원단이 루젠왕(64·해리 루)에 대해 중국 정부의 불법 대리인으로 활동한 혐의와 사법방해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뉴욕에 거주하는 루젠왕은 2022년 초 맨해튼 차이나타운에서 중국 공안부를 위해 이른바 비밀경찰서를 열고 운영한 혐의를 받았다. 이 시설은 미국에서 처음 확인된 중국 비밀경찰서로 지목돼 왔다.

문제가 된 시설은 뉴욕시 차이나타운의 한 라멘집 위층 전체를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곳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수사에 착수한 뒤 2022년 가을 폐쇄됐다.

검찰에 따르면 루젠왕과 공범 천진핑은 수사 사실을 알게 된 뒤 중국 공안부 관계자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를 삭제한 혐의도 받았다. 배심원단은 이 행위를 사법방해로 인정했다.

FBI 뉴욕 담당 제임스 C 바너클 주니어 부국장은 “루젠왕은 뉴욕시의 한 경찰서를 이용해 중국 정부의 정치적 의제를 위해 중국 반체제 인사들을 겨냥했다”고 밝혔다.

루젠왕은 이번 유죄 평결로 최대 징역 30년에 처할 수 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함께 기소된 천진핑은 2024년 12월 중국 정부 대리인으로 활동하기로 공모한 혐의를 인정했으며, 현재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인권단체들은 중국이 전 세계 53개국에 최소 100곳 이상의 유사 거점을 운영해 왔다고 주장해 왔다. 이들은 중국이 해당 시설을 통해 해외 거주 중국인을 위협·감시하고, 미국 내 민주화 운동 인사들을 파악하는 데 활용했다고 보고 있다.

중국은 이 같은 시설이 경찰서가 아니라고 부인해 왔다. 중국 측은 해외 자국민에게 코로나19 기간 지원, 운전면허 갱신 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센터’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유죄 평결은 캘리포니아주의 한 시장이 중국의 불법 대리인으로 활동한 혐의로 기소된 뒤 사임한 같은 주에 나왔다. 미국 내에서 중국의 해외 영향력 행사와 감시 활동을 둘러싼 경계심은 한층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BBC는 전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노태악, 업무무관 해외출장 3번 모두 ‘부부동반’…선관위 예산 사용

노태악, 선관위서 챙겨간 수당만 1억7910만원

“이스라엘 무기 3분의2, 미국이 지원했다”

“이란, 해협 통제권 쥐었다 …중동질서 재편발판”

’45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산발 머리로 또 파격 영상

11월 중간선거 민주당 하원 탈환 가능성 갈수록 높아져

“고개 숙일 필요 없다…남아공전 남았다”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파리 백화점, 쉬인과 결별…첫 오프라인 매장 연내 폐점

금값 오르자 밀수 활개…”불법 금 시장 연 1200억 달러”

공화당, MOU 두고 균열 조짐 … 공개 지지 ‘유보’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32강행 다음으로

한인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서 총격 … 경찰, 경계령 발동

LA 동물원 존폐 기로 … 회원 수 23% 급감·노후 시설 잇단 폐쇄

실시간 랭킹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LA 한인사회, 오늘 한국 VS. 멕시코 합동응원전 … 이번엔 서울국제공원

[초점] 아시안 학생 고의 탈락 시켜 …점수는 아시안이 상위권, 합격률은 흑인이 6배 높아

20대 한인 청년, 온라인 게임 상대 찾아가 망치로 폭행

LA 월드컵 미녀 탄생 … 알고 보니

당내 사퇴론 분출 장동혁 입원…최고위 “가을 전 사퇴하라”

케빈 워시에 뒷통수 맞은 트럼프, “믿기 어려워”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