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신혼여행 중 혼수상태 빠진 미 간호사…기적처럼 의식 회복

2026년 05월 15일
0
일본 신혼여행 중 급성 간부전으로 혼수상태에 빠졌던 미국 텍사스 출신 간호사 사라 단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가족이 전했다. (사진=’Khang Le’ 페이스북 캡처)

신혼여행 중 급성 간부전과 뇌졸중으로 혼수상태에 빠졌던 미국의 20대 간호사가 기적적으로 의식을 되찾고 회복 중인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텍사스 출신의 간호사 사라 단(27)의 가족은 최근 단이 병원 침대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기적과 다름없다”고 밝혔다.

단은 지난 3월 7년간 교제한 남편 루크 그라들(28)과 결혼식을 올린 후 일본 도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그러나 현지 호텔에 도착한 직후부터 건강 이상을 느꼈고, 이튿날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자정 무렵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조사 결과 단은 급성 간부전 진단을 받고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이내 혼수 상태에 빠졌다. 이후 의학 전문 후송기(메디백)를 통해 20시간의 비행 끝에 미국 샌안토니오의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심각한 양측성 뇌 손상을 동반한 뇌졸중까지 겪었다.

당시 현지 의료진은 단이 영원히 깨어나지 못하거나 정상적인 신체 기능을 회복하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단은 의료진의 예상을 깨고 빠르게 호전되기 시작했다. 단의 삼촌인 캉 레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사라가 모두의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며 현재 간 수치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뇌 손상 우려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가족과 친구들을 알아보고 정상적인 소통이 가능할 정도로 기억력과 인지 능력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생명 유지 장치를 모두 제거하고 부축을 받아 걸음마를 뗄 수 있을 만큼 신체 기능도 점차 좋아지고 있다.

남편 그라들은 “결혼식 당일까지도 아무런 증조가 없었는데 도쿄에 도착하자마자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이 찾아왔었다”고 말했다.

단은 조만간 본격적인 재활 치료를 위해 휴스턴의 전문 병원으로 이동해 회복 단계를 밟을 예정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승원-브로커 녹취록 공개 “보고 싶어” … “지명철회해야”

“범죄자, 구속해야” “탐욕 아이콘, 기생충 정치”

트럼프 “이란 전쟁은 사소한일…조만간 곡괭이산 때릴수도”

테슬라 야심작 공개하자마자 주가 ‘6%’↓급락

“이민자 추방하고 장벽 건설”…백악관, ‘비디오 게임’ 공개 논란

“韓, 호르무즈서 이란 상대 관여시 전쟁 참여 간주”

“돼지 신장으로 투석 없이 ‘9개월’ 살았다”…美 남성 최장 기록

“아프리카가 이렇게 컸어?” … 500년 세계지도 바꾼다

트럼프, “한국 천궁-II 우크라 판매 압박해야” 칼럼 공유

“새 일자리 여성이 싹쓸이”…신규고용 98% 여성 몫, 고용시장 뒤집혀

LA·OC 휩쓴 촉매변환기 절도, 전문 범죄조직 있었다

오타니,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 제외…부상자명단 등재 가능성 대두

“올림픽 앞두고 노숙인 6천명 어디로 가나” … 보안구역 설정 파장

“OC 5번 Fwy. SUV 추락 참사”…가든그로브 10대 3명 숨져

실시간 랭킹

91세 여성 몰던 테슬라 돌진, 5명 사상 … 3가 트레이더조 주차장

[초점] “매달 200달러 더 받나” … 소셜시큐리티 ‘연 2,400달러 파격 인상법’ 재시동

한인 대형 찜질스파 갔다가 ‘다리 세균감염’ … 60대 여성 소송 “위생관리 부실” 주장

단골들 뒤통수 LA 보석상 … 170만 달러 롤렉스 사기

트럼프, “한국 천궁-II 우크라 판매 압박해야” 칼럼 공유

40만명 찾는 LA 한인축제, LA 시의회 오늘 공식 선포

“미국 가는 게 빠르겠다” … 강남서 피켓 든 외국인 눈길

“박진영, 무보수로 일했는데” … 미국 출장 왜 문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