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학원 나와도 백수”…미국 석사 취업난 20년 만에 최악

2026년 05월 23일
0

하버드대 졸업식 모습[사진 katya the destroyer@kat_dufie]
미국에서 석사 학위 소지자들이 지난 20년 사이 가장 심각한 수준의 취업난을 겪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부 기업들은 높은 학위보다 실제 업무 능력을 더 중시하고 있다고 인정하기도 했다.

지난 21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버닝글래스연구소는 35세 이하 석사 학위 소지자의 실업률이 200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중 하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보다 상황이 더 악화했던 시기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과 2008년 금융위기 당시뿐이었다.

미국 노동통계국(BLS) 자료를 활용한 이번 연구에서는 35세 이하 박사 과정 졸업자와 의대·로스쿨 졸업자들 사이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다.

원인 중 하나로는 석사 과정의 급증이 꼽힌다. 2005년 이후 수요 증가에 맞춰 대학원 석사 과정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2021년 기준 석사 프로그램 수는 69% 증가했다.

인공지능(AI) 확산 역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기업들이 학위보다 실제 업무 능력과 검증된 기술을 갖춘 지원자들에게 더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인사관리협회(SHRM) 회장 조니 C. 테일러 주니어는 “특히 최근 2~3년 사이 이런 흐름이 더욱 뚜렷해졌다”며 “기업들은 ‘실제로 일을 해낼 수 있는가’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드렉셀대학교 르보우 경영대학원 조사에 따르면 40%가 넘는 고용주들이 올해 석사 학위 소지자를 채용할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의 28.6%보다 증가한 수치다.

테일러는 “채용 담당자들이 대학원 학위가 없어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을 이전보다 훨씬 더 받아들이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최근 플로리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마친 케빈 바도는 200곳에 지원하고 학교 동문 80여 명과 네트워킹까지 했지만 아직 만족할 만한 취업 제안을 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바도는 WSJ에 “면접 기회를 얻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다”며 “솔직히 기대했던 수준의 제안을 받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원 경험 자체는 만족스럽고 가치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취업 시장에서 기대했던 만큼의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선관위, ‘소쿠리 투표’ 때도 성과급 83억 챙겨

정신 나간 선관위 … 이 판국에 사무실서 ‘골프스윙 연습’

이란 외무, “며칠 내 양해각서 디지털 방식으로 서명”

머스크의 자산 ‘1조 달러’, 전세계인에 122달러 분배 가능

망명 및 이민신청 처리 재개한다 …연방법원 판결 수용

“감당 못할 만큼 아이 낳아라”…MAGA 여성대회, 결혼·출산 외쳤다

월드컵 열기 속 한국 유학 상담 … 18~19일 박람회 개최

“같은 BTS 팬도 다른 화면 본다”…넷플릭스, 7월 AI 기반 UI 개편

법무부,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 인수 승인

트럼프 생일 ‘백악관판 UFC’ 열린다 … 4천명 수용 경기장 설치

국무부, 원정출산 비자 600여 건 적발 … “시민권 악용 막겠다”

“설탕 음료 하루 한 잔도 위험”… 간암 위험 최대 15% 높인다

초유 망신살 …미래에셋, 스페이스 X 공모주 단 1주도 못받아

엘니뇨 왔다 … ‘슈퍼급’ 폭염·가뭄·폭우 덮친다

실시간 랭킹

한인 여성, 세 아들 남겨두고 비극 … 남편, 부인 총격살해 후 자살

수천명 붉은 물결…LA 한인타운, 체코전 승리에 밤새 ‘대~한민국’

스페이스X, 첫날 19% 급등 … 머스크, 세계 첫 조만장자

최강 초강력 엘니뇨 온다 … “남가주 물폭탄 쏟아질 것”

17년간 900차례 비행 ‘베테랑 기장’, 무면허였다 .…’발칵’

김해원 변호사 부친상 … 김상용 서울대 명예교수 선종

‘콜레스테롤 약’ 스타틴, 노쇠 위험 크게 낮춘다 …“건강한 노화에 도움”

LA 노숙자 지원금 전격 중단… “10억 달러 쓰고도 관리 실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