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족이민, DNA 검사 요구한다 … 가족관계 입증 심사 대폭 강화 추진

2026년 08월 11일
0

이민당국이 가족초청 이민 신청 과정에서 부모와 자녀 등 신청자가 주장하는 가족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DNA 검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출생증명서 등 기존 서류만으로 가족관계를 확인하기 어렵거나 제출된 서류의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될 경우 DNA를 이용해 실제 혈연관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이민당국의 권한을 명문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연방관보에 따르면 국토안보부(DHS) 산하 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해 11월 3일 ‘이민서비스국의 생체정보 수집 및 이용(Collection and Use of Biometrics by U.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 규정안을 공개했다.

연방관보 90 FR 49062에 게재된 이 규정안은 USCIS의 생체정보 수집 대상을 대폭 확대하는 동시에 DNA 검사와 DNA 정보의 이용·보관에 관한 권한을 명문화하고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가족초청 이민 신청자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은 가족관계 확인을 위한 DNA 검사다.

DHS는 규정안에서 이민 또는 귀화 혜택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를 판단하거나 이민법 집행에 필요한 경우 유전적 관계의 증거로 DNA 원자료(raw DNA) 또는 부분 DNA 프로필을 포함한 DNA 검사 결과를 요구, 요청하거나 증거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DNA 제출 대상에는 이민 신청자뿐 아니라 청원인, 파생 수혜자, 피부양자, 수혜자 등 가족관계 입증과 관련된 당사자들이 포함될 수 있다.

즉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부모나 자녀, 형제·자매 등 가족을 초청하는 과정에서 USCIS가 제출된 서류만으로 혈연관계를 충분히 확인할 수 없다고 판단할 경우 관련 당사자에게 DNA 검사를 요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명문화하겠다는 것이다.

현재 가족초청 이민에서 가족관계를 증명하는 기본적인 방법은 서류다.

DHS는 연방관보에서 현행 규정상 일반적으로 혼인증명서와 출생증명서 등이 가족관계를 증명하는 1차 자료로 사용되며, 이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의료기록, 학교기록, 종교 관련 기록과 진술서 등 2차 자료가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일부 국가의 가족관계 관련 서류가 존재하지 않거나 신뢰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현재도 이런 경우 신청자가 자발적으로 DNA 검사 결과를 제출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DHS는 현행 규정에는 가족관계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DNA 검사를 명시적으로 요구하거나 요청하고 검사 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 규정이 마련돼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새 규정안은 바로 이 부분을 바꾸겠다는 것이다.

규정이 최종 확정되면 DHS는 가족관계 입증이 필요한 이민 신청에서 DNA 원자료나 DNA 검사 결과를 요구하거나 요청할 수 있는 명시적인 권한을 갖게 된다.

최근 실제 가족초청 영주권 심사에서 DNA 검사 결과를 제출한 뒤 승인받았다는 사례도 확인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의 USCIS 게시판에 지난 8월 6일 올라온 글에 따르면 미국 시민권자인 자녀가 인도 국적 부모의 영주권을 신청한 사건에서 USCIS는 지난 7월 2일 출생증명서와 부모-자녀 관계에 대한 추가서류요청(RFE)을 발부했다.

게시자는 이후 DNA 검사를 실시해 7월 29일 RFE 답변으로 검사 결과를 제출했고, 불과 일주일 뒤인 8월 5일 영주권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또 다른 사례도 있다. 지난 7월 25일 레딧 USCIS 게시판에 글을 올린 미국 시민권자는 외국인 남편의 결혼을 통한 영주권 신분조정 과정에서 USCIS로부터 모두 세 차례의 추가서류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요구받은 자료에는 세금 관련 서류와 남편의 대학 성적증명서뿐 아니라 남편과 생후 11개월 된 자녀의 친자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DNA 검사도 포함됐다고 게시자는 설명했다.

이 부부는 2025년 가을 결혼한 뒤 올해 1월 I-130과 I-485를 신청했고 4월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인터뷰를 거쳤다. I-130은 5월 승인됐으며 I-485도 7월 말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들 사례는 당사자들이 온라인에 공개한 개인 경험담으로 USCIS가 공식적으로 확인한 사건은 아니다. 따라서 모든 가족초청 이민 신청자에게 DNA 검사가 요구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USCIS가 가족관계 입증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한 일부 가족초청 및 신분조정 사건에서 DNA 검사가 실제 보완 증거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최근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DHS가 이번 규정안을 통해 추진하는 변화는 이 같은 DNA 활용에 보다 명확한 규정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사관학교 존치 요구…안규백 “열린 자세로 청취”

토론 난타전…”정청래가 대선 망쳐” “노무현 배신”

우크라 매체 “한국, 젤렌스키 요청에도 우크라에 무기 공급 거부”

선관위, 서울시장 등 7곳 선거 무효 소청 기각

에어포스원은 ‘미끼’…트럼프, 암살위협에 케이터링 트럭 숨어 다른 비행기 갈아타

안판석 감독 별세, 향년 65세…’하얀거탑’·’밀회’ 드라마 명장

‘오디세이’ 놀런 감독 “아이맥스서 꼭 안 봐도 돼”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인정 … “독립유공자분들 섬길 것”

“트럼프, 멕시코 국경 장벽 2000㎞ 추가 건설 착수” NYT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전통 장단에 재즈·비트박스 … ‘4인놀이 X’ 관객 홀렸다

“살인 사건 난 줄…공포영화 같다” … ‘비명 소음’에 주민들 폭발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