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펄펄 끓는다’ 집값 8개월 연속 두자리수 폭등

LA 주택 중간가 75만 달러 돌파... 판매량 32.2% 증가

2021년 04월 23일
0

3월 남가주의 주택가격이 8개월 연속 두자릿수 폭등하며 팬데믹이 불을 지핀 주택 구입 열기를 이어갔다.

21일 LA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남가주 내 6개 카운티의 중간 주택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14.5% 상승하며 63만 달러를 기록했다. 주택, 콘도, 타운홈의 판매량은 32.2% 증가했다.

이같은 현상은 남가주 뿐 아니라 전국에서 지속되고 있다.

팬데믹 이전부터 달아오르던 주택 구입 열기는 모기지 비율의 이례적인 폭락과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주택 소유주들의 더 넓은 공간에 대한 열망으로 인해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가 30대에 접어들면서 첫 주택 구입 희망자들 역시 크게 증가한 것도 한몫했다.

남가주 지역에서는 3월 LA카운티 중간주택 가격은 17.2% 상승해 75만 달러를 기록했고 판매량은 33.9% 증가했다.

오렌지 카운티는 10.6% 상승한 83만 5,000달러를 기록했고 판매량은 38.5% 증가했으며, 리버사이드 카운티는 17.9% 상승한 47만 6,750달러, 판매량은 37.5% 상승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는 18.3% 오른 42만 9,500달러, 판매량은 29.3% 증가했고 샌디에고 카운티는 15.3% 오른 68만 달러, 판매량은 22.4% 증가했으며 벤추라 카운티는 12.5%오른 65만 8,000달러, 판매량은 24.2% 증가했다.

USC Lusk Center for Real Estate의 리차드 그린 디렉터는 팬데믹 기간 동안 폭락한 모기지 비율이 같은 모기지 페이먼트를 유지하면서 집 값을 크게 올릴 수 있는 요인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같은 현상은 경기 회복이 급반전 양상을 띠거나 모기지 비율이 급 상승하지 않는 이상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John Burns Real Estate Consulting의 분석가들 또한 남가주 지역의 주택가격은 오는 12월까지 두자릿수 이상 오를 것이며 2022년 12월까지 높아진 가격이 유지되며 추가로 6% 정도 더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릭 팔라시오 쥬니어 디렉터는 부족한 주택 매물과 투자자들의 구입 경쟁이 더해지면서 주택시장의 ‘feeding frenzy’가 계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남가주 주택가 최고치 경신..LA 중간가 70만달러 돌파

관련기사 20-30대 밀레니얼, 미 전국 주택 구입 40% 차지

20-30대 밀레니얼, 미 전국 주택 구입 40% 차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한인회, 8월 7일 한인 대상 푸드뱅크…선착순 400명

트럼프 지지율 34% 바닥 찍었다 … 이란전 대응 지지 20%대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IRS, 세금환급 종이수표 단계적 폐지…은행계좌 틀리면 환급 지연

100년 된 LA 학생 안전 통로가 범죄 소굴로 … 지하보행로 영구 폐쇄 추진

교실에 등장한 AI 인간형 로봇…’리얼돌 업체 인수’ 이력에 미 고교 ‘발칵’

보일하이츠 악취에 학부모 불안 확산… 리니지 하루 벌금 2,000달러로 인상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 5.2%대 급등 … 20년만에 최고치

[인터뷰] 윤경호라는 대세

연준, 금리 3.50~3.75% 5회 연속 동결…워시 “물가목표 오직 2%”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멀티골’ MLS 주장 손흥민, 올스터전서도 ‘찰칵’…4-3 승리 일조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뇌졸중 겪은 것으로 알려져

실시간 랭킹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화제]한인 여성이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사상 최초 한인 부지사 결국 뇌물 기소 … 장은정(실비아 장 루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