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 4.5% 감소…”수요부진 지속”

2023년 02월 16일
0
Photo by Brett Jordan on Unsplash

상무부는 16일 2023년 1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계절조정치 연율 환산)가 130만9000건으로 전월 대비 4.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1월 주택 착공 건수는 시장 예상 중앙치 136만건을 하회해 5개월 연속 전월보다 줄었다. 전년 같은 달보다는 21.4% 적었다.

미국 주택 수요부진이 계속되는 것을 반영하고 있지만 상승하던 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둔화하고 주택 건설업자의 신뢰도 지수도 개선 징후를 보여 침체한 주택시장이 바닥에 다가섰다고 이코노미스트는 지적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단독주택의 착공 건수는 84만1000건으로 전월에 비해 4.3% 줄었다. 전년 같은 달보다는 27.3% 감소했다.

변동이 심한 5세대 이상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집합주택의 착공 건수는 전월 대비 5.4% 축소한 45만7000건으로 2021년 9월 이래 가장 적었다. 작년 1월보단 8.4% 줄어들었다.

선행지표인 1월 착공 허가 건수는 0.1% 늘어난 133만9000건으로 4개월 만에 전월은 상회했다.

단독주택 허가 건수가 1.8% 감소한 71만8000건인 반면 집합주택 경우 0.5% 증가한 56만3000건을 기록했다.

이코노미스트는 “주택 담보대출 금리가 고공행진하고 인플레 영향으로 1월도 주택시장의 냉각세가 이어졌다. 수요 부진이 건설활동을 압박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15일 나온 미국모기지은행협회(MBA) 조사로는 30년 고정 주택 담보대출 금리(주평균)는 6.39%다.

2001년 이래 높은 수준에 달한 2022년 10월 7.16%에 비하면 상승이 일단락했지만 여전히 높게 추이하고 있다.

프레디맥(연방주택대출저당공사) 통계에 따르면 30년물 주택융자 고정금리는 평균 6% 이상으로 작년 11월 상순 7.08%에서 완화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캘리포니아 ICE 단속서 한인 등 아시안 체포 1년 새 1,109% 폭증

LA 시장 선거 가짜 여론조사 논란.. 조사업체 조사 기록 삭제

벨플라워서 불법 거리 점거 중 상점 약탈…용의자 수십 명, 피해액 3만 달러

송성문 소속팀 MLB 샌디에이고, 매각 승인…매각 규모 5조5000억원 ‘사상 최고’

롱비치 앞바다서 실종된 제트스키 탑승자, 수색 끝에 생존한 채 발견

16세 인명구조원 라이더 윌리엄스, 어린이 구조 후 백악관서 트럼프 만나

대한항공, 생성형 AI·클라우드 기반 정비결함 분석 시스템 오픈

LA 카운티 셰리프국, 사우스 엘 몬테서 도난된 구리 케이블 발견…금속 절도 단속 강화

LA시, 36개 레크리에이션 센터서 첫 ‘LA 시티 훕스 챌린지’ 개최

인앤아웃버거, 종교적 신념 때문에 부당대우·해고당했다는 전 직원 소송

“BMI는 정상인데” … 체중 보다 뱃살이 문제

레이커스 매각에 새 변수…버스 가문, 잔여 지분 모두 매각 결정

“한국식 이름, 모기지 융자 크게 불리” … AI, ‘해외자금’ 의심 6배 높아

내년 美 경기침체 온다?…억만장자가 기술주 피하는 이유

실시간 랭킹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이슈] LA 한인타운 주민 10년 새 6천명 줄었다 … 신규 아파트 건설에도 인구는 급감

“쓰레기통마저..LA, 어쩌다 이지경 ” …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18세 한인 골프 샛별 제시카 방, 뇌출혈로 세상 떠나

“출근길 버스 타려던 염소 두마리, 결국… “

캐나다인들 폭발했다… 미국 대사 추방하라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