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검색 엔진 바꾸겠다는 삼성전자에 구글 화들짝

구글 비지니스 모델에 위협... 인공지능 기반 새 검색 엔진 서둘러 개발

2023년 04월 16일
0
언스플래시 사진

챗GPT라는 인공지능(AI) 검색이 마이크로소프트(MS)사 빙(Bing) 검색과 결합한 뒤 삼성전자가 자체 생산 제품에 빙을 기본 검색엔진으로 채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크게 놀란 구글이 검색엔진을 전면 교체하는 계획을 서둘러 추진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6일 보도했다.

NYT는 연 30억 달러(약 3조9200억 원) 가량의 매출을 일으켜온 삼성과의 계약과 약 200억 달러(약 26조1400억 원)의 매출을 일으켜온 애플과의 계약이 위험에 처하게 된 구글이 공황에 빠졌다고 지적했다.

NYT는 빙과 같은 AI 경쟁자가 구글 25년 역사에 최대 위협이 됨에 따라 구글이 서둘러 완전히 새로운 인공지능 기술 검색엔진을 구축하고 있으며 기존 검색엔진에 AI 기능을 결합해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NYT는 마기(Magi)라는 이름의 프로젝트에 따라 디자이너, 엔지니어, 경영진이 참여해 최신 검색엔진을 수정하고 테스트하는데 몰두하고 있다고 전했다. 새 엔진은 현재보다 훨씬 더 개인화된 서비스를 하는데 초점을 맟주고 있다고 NYT는 밝혔다.

라라 레빈 구글 대변인은 “새로운 AI 기반 검색을 준비하고 있다. 곧 세부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픽사베이 사진 자료

NYT는 구글은 지난해 검색을 통해 1620억 달러(약 212조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삼성이 자사 제품 기본 검색 엔진을 바꿀 경우 구글의 사업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NYT는 매년 구글 안드로이드 휴대폰 수억 개를 생산하는 삼성이 검색 엔진을 바꾸는 것을 검토하는 것 만으로 구글 직원들에게는 충격이라고 전했다.

NYT는 구글의 새로운 검색 엔진이 아직 초기 단계로 언제 발표될 지는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NYT는 그러나 새로운 검색엔진이 완성되기 전이라고 구글이 기존 검색엔진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할 예정이라면서 160여 명이 마기 프로젝트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NYT는 새 검색엔진이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코딩 요청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지난 주 구글이 새 검색엔진을 테스트하기 위해 일부 직원들에게 사용해보도록 했다고 전했다.

NYT는 구글이 내달 중 새 엔진을 발표하고 오는 가을까지 추가로 기능을 더할 예정이라고 구글 내부 문서를 인용해 전했다.

구글은 새 검색엔진의 초기 이용자룰 100만 명 정도로 상정하고 있고 연말까지 3000만 명까지 늘릴 계획이며 미국 내에서만 사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구글은 구글 맵 검색과 음악 검색에도 인공지능 챗봇 기능을 결합할 예정이다. 그밖에 GIFI라는 이미지 인공지능과 티볼리 튜터(Tivoli Tutor)라는 외국어 학습 인공지능 기능, 에어비앤비(Airbnb)와 유사한 숙박 검색 인공지능 서치얼롱(Searchalong) 기능도 개발중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데트머의 밤은 언제나 같았다

LA총영사관, 차세대 한인 정치력 키운다…한미 리더십 커넥트

한인 프란체스카 홍, 오늘 주지사 후보 경선 … 돌풍 이어갈까

김민석 “최종 과반 넘길 가능성 높아…1순위서 끝낼 생각”

기협, “최민희 의원직 사퇴하라” … “카메라 감시, 촬영방해”

금값 다시 4400달러 위로…물가 발표 앞두고 일주일새 7%↑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출산 준비물에 에너지 젤?”…미국 예비엄마들, 마라톤 선수처럼 에너지 보충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2보)’불의 고리’ 콜롬비아 지진 사망 132명 … 2000명 실종

트럼프, 어린이 예방접종 18개→11개 질병 축소 행정명령

배네수엘라 사망자 6301명으로 증가…주택 21978채 파괴

주민 개인정보, 클릭 한 번에 삭제 요청…무료 ‘DROP’ 본격 시행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