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NHTSA “미국산 에어백 6700만개 리콜” GM, BMW, 현대 등

NHTSA, "ARC 에어백 충돌 충격에도 팽창하지 않아"...ARC 반발

2023년 05월 15일
0
inside of damaged white car after accident on road By jteivans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자동차 부품업체 ARC오토모티브가 제작한 6700만개의 에어백에 대해 리콜을 촉구했다.

13일 CNN비즈니스에 따르면 NHTSA 측은 성명을 통해 “사고는 드물지만 심각한 사건이 발생해 리콜 요청을 하게 됐다”면서 “NHTSA는 잠재적인 결함을 조사하고, 차량 안전법에 따라 리콜을 감독하기 위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충격을 받게 되면 에어백이 제대로 팽창하지 않고, 탑승자에게 금속 파편을 튀게 할 가능성이 있다고 NHTSA는 설명했다.

또 NHTSA는 사고 시 에어백이 파열돼 부상 또는 사망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는 내용의 사례 9건을 리콜 요청의 근거로 들었다. 이 9건의 사례 중 7건이 미국에서 발생했고, 이 7건 중에는 1건의 사망 사고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RC의 에어백은 현대와 기아를 포함해 제너럴모터스(GM)와 스텔란티스(크라이슬러 모회사), BMW, 등 12개 자동차 제조업체에 납품되고 있다.

해당 에어백은 모두 ARC 측이 2018년 1월 이전까지, 18년 간 생산한 제품이다.

ARC는 NHTSA의 리콜 요구에 반발하고 있다.

ARC 측은 성명을 통해 “광범위한 현장 테스트에서 고유한 결함이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NHTSA의 요청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자동차 제조업체 중 누구도 시스템적인 결점이 존재한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도 언급했다.

다만 GM은 지난 12일 ARC 에어백이 장착된 차량 100만 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모텔 살인 김소영, IQ 70대 평균 이하”…’낮은 지능 vs 사패’ 쟁점되나

이란, 지상전 대비 100만명 동원…”지옥 맛보게 해주겠다”

“이란 땅, 미군 묘지로 변할 것”…이란군, 美 지상전 검토에 경고

트럼프 지지율 급락에 ‘전기료 동결’ 승부수…빅테크에 “전력자구책” 압박

LA 등 주요도시 인구 증가세 급감…트럼프 이민단속 여파 현실화

지난해 美 월가 수익 30%↑…직원 보너스 평균 25만 달러

“악플이 내 수입원”…장애 딛고 편견 맞선 트랜스젠더 인플루언서

162명 탑승 여객기-미군 헬기, 캘리포니아 상공서 ‘대참사 날뻔’

IOC, LA올림픽부터 트랜스젠더 출전 제한 …생물학적 여성만

‘마약왕’ 박왕열, ‘카지노’ 최민식처럼…“수갑 풀면 안 돼요?”

지역사회 반발에…”미, 지난해 AI 데이터센터 48개 건설중단”

샌프란 연방법원, 앤트로픽 손들어줬다…국방부 패소

트럼프 결국 지상전? … “지상군 1만 7천명 추가 파병 검토”

노벨상 이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NBCC) 수상

실시간 랭킹

한국서 횡령 후 LA 도피 한국인,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절차

[이 사람] 니콜 김 컬럼비아 레코드 A&R 부사장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 한인사회 분노 폭발 … 전면대응 선언, 임산부 살해범 무죄판결 파장

러시아 드론 1000대 ‘하늘 덮었다’…우크라이나 전역 초토화

은퇴 여배우의 추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덜미

샌디에고·OC 대규모 정전…북부 해안·내륙 수천 명 암흑

‘139번 낙방’…9년 만에 운전면허 필기 합격 ‘인간승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