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마약왕’ 박왕열, ‘카지노’ 최민식처럼…“수갑 풀면 안 돼요?”

2026년 03월 27일
0
필리핀에서 이른바 ‘전세계’라는 활동명으로 마약을 유통했던 박왕열이 2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3.25. photo@newsis.com

필리핀에 수감 중이던 ‘마약왕’ 박왕열(48)이 국내 송환 비행기 안에서도 수갑을 풀어달라고 불평하는 등 반성 없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법무부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박왕열은 전날 필리핀 클라크 국제공항에서 법무부 국제형사과 검사 등 우리 호송팀에 둘러싸인 채 모습을 드러냈다.

검은색 모자를 착용한 박왕열은 팔뚝 문신이 드러나는 평상복 차림이었으며, 수염이 덥수룩하게 자란 상태였다. 수갑이 채워진 두 손은 회색 수건으로 가려져 있었다.

필리핀 현지 경찰은 박왕열이 아시아나항공 OZ708편에 탑승하기 전 그의 수갑을 풀어줬다. 잠시 손이 자유로워진 박왕열은 탑승권을 확인하는 동안 몸을 풀고 팔을 긁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호송팀은 기내에 탑승한 박왕열에게 “이제 대한민국 국적기를 탑승했기 때문에 체포영장을 집행하겠다”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됐음을 알렸다. 이어 “변호인을 선임해서 조력을 받을 수 있고 진술을 거부할 수 있다”는 내용의 미란다 원칙을 고지했다. 이에 박왕열은 “네, 네”라고 짧게 답했다.

이후 호송팀은 박왕열의 수갑을 다시 채웠다. 이 과정에서 호송팀이 “불편한 게 있으면 말씀하시라”고 하자, 박왕열은 “근데 갈 때 이거(수갑) 풀고 가면 안 돼요?”라고 물었다. 관련 규정에 따라 송환 대상자는 기내에서 수갑이 채워진 상태로 이동해야 한다.

박왕열이 탑승한 항공편에는 일반 승객들도 함께 탑승했으며, 호송관 2명이 그의 양옆에 앉아 밀착 감시를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박왕열과 호송팀은 25일 오전 7시16분께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도착했다.

박왕열은 국내로 송환된 심경을 비롯해 필리핀 교도소에서 호화 생활을 했는지, 마약 유통 혐의나 국내 공범 여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별다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이후 박왕열은 호송 차량에 탑승해 경기북부경찰청으로 압송됐다.

한편 박왕열은 2016년 10월 ‘사탕수수밭 살인사건’의 핵심 용의자로, 한국인 3명을 살해한 혐의로 2022년 4월 필리핀 법원에서 징역형(단기 징역 52년·장기 징역 60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그는 수감 중에도 휴대전화를 사용해 한국으로 마약을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3천년 전 서사시 세계 극장가 삼켰다…놀런 ‘오디세이’ 11억달러 돌파

‘로카르노 최고연기상’ 김민희, 아들 언급하며 ‘울컥’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받아

[석승환의 MLB] 여섯 명이 만든 6점, 두 명이 만든 7점

리사도 결국 사과…블랙핑크 10주년 잡음에 “정말 미안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김민석, 호남서 과반 압승 … 호남권 합산 57.54% 득표

“전작권 회수” vs “재선거” … 광복절 도심 집회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

다저스타디움 물들인 ‘한국의 멋’…코리안 헤리티지 나잇 성황

[알림] 오늘 광복 81주년 경축식 .. 선착순 400명 쌀 증정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LA 328개 업소 덮쳤더니 주유기·ATM서 카드복제기 줄줄이

김민석, 호남서 과반 압승 … 호남권 합산 57.54% 득표

99.6% 완공하고도 못 뜬다…LAX ‘스카이링크’ 또 안갯속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