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테슬라, 슈퍼차저팀 500여명 갑자기 전원 해고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구축팀 '공중분해' '테슬라 NACS 채택'한 GM "상황 주시 중"

2024년 05월 01일
0
테슬라. Photo by Stephen Mease on Unsplash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의 전기차 급속충전 네트워크(슈퍼차저) 구축팀 약 500명 전원을 돌연 해고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1일 AP통신, CNN 등에 따르면 테슬라 슈퍼차저팀 직원 다수는 전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고 사실을 확인했다. 구조조정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한 기술 전문 매체 더인포메이션은 머스크가 관리자들에게 이메일로 해고 사실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테슬라의 전략 충전 프로그램 책임자인 윌리엄 나바로 제임슨은 X에 “테슬라가 충전 조직 전체를 해고했다”고 밝혔다.

테슬라 충전 부서 수석 관리자인 레인 채플린은 리크드인에 게시한 글에서 “한밤중에 테슬라 글로벌 충전팀 동료 전원과 함께 테슬라 충전 조직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북미 지역에서 테슬라의 슈퍼차저를 공유하기로 한 전기차 업계에도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포드와 제너럴모터스(GM), 리비안, 유럽의 볼보 등은 충전기 연결 방식을 미국 표준이었던 CCS 규격 대신 테슬라의 북미충전표준(NACS) 규격을 채택하겠다고 한 바 있다.

업계 최초로 테슬라와 계약했던 포드는 현재까지 슈퍼차저 합류 계획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GM은 성명을 내고 “테슬라 슈퍼차저팀의 변화와 잠재적 영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면서 좀 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에 대해 CNN은 “테슬라가 슈퍼차저팀을 전격 해고하면서 GM와 포드 등 다른 자동차 제조업체들도 사용하겠다고 밝힌 미국 최대 충전 네트워크 중 하나의 미래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AP통신은 “이런 움직임은 다른 자동차 제조업체의 전기차가 테슬라의 네트워크에 합류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란 업계의 우려를 불러일으켰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머스크는 지난달 30일 X를 통해 “새로운 위치(의 충전소 설치)는 더 느리게 진행하고, 기존 위치를 100% 가동하고 확장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비용 절감을 위해 대규모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 머스크는 지난달 15일 전 세계에서 직원 10%를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테슬라의 전 세계 직원 수는 약 14만명 정도다. 이의 일환으로 캘리포니아주(3300여 명)와 텍사스주(2700여 명)에서 6000여 명을 감원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관련기사 테슬라, 캘리포니아서도 대규모 감원 예고 총 6천명

관련기사 개빈 뉴섬, “모든 차종 전기자, 테슬라 충전소 이용 가능

관련기사 테슬라, 내년부터 GM에 북미 충전 네트워크 개방

테슬라, 내년부터 GM에 북미 충전 네트워크 개방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현대차, 조지아 공장에 로봇 AI 훈련기지 구축

지선 D-9 판세 … 서울·부산·대구·충남 등 접전 늘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니다”

FT “시진핑, 트럼프에 고성·격앙 ‘日 총리 비판'” …재군사화 강력 반발

‘정용진 고발’ 시민단체, 이재명도 고발 … “공권력으로 불매 강요”

尹 체포 반대 ‘백골단’ 김정현, 미 국무부 공공기관 이사 임명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드레이크, ‘빌보드 200’ 톱3 동시석권…70년 역사상 최초

칸 황금종려상 크리스티안 문쥬…나홍진 수상 불발

BTS 라스베가스 2일차 7만 관객 열광 … ‘역대급 공연’

한인타운 호바트에 80세대 저소득 아파트 완공 임박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기름값·물가에 무너진 미국인들 … 미국 소비심리 ‘역대 최저 수준’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남편 폭력 피해 딸과 한국행” 한인 여성, 한인 남편에게 소송 당해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