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월급 더 넣었어”…직상상사와 연애하면 연봉 6% 올라

2025년 10월 23일
0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사진=챗GPT 생성)

직장 상사와 연애를 시작하면 연봉이 오르고, 헤어지면 연봉이 줄어든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2일 전미경제연구소(NBER)에 따르면, 미국과 핀란드 연구진은 1988~2018년 30년 동안 핀란드 직장인들의 고용 통계를 분석해 ‘상사와의 연애가 주는 영향'(The impacts of romantic relationships with the boss)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 직장 상사와 연애를 시작한 부하 직원의 연봉은 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핀란드는 ‘직무급 중심 체제’다. 직무의 상대적 가치에 따라 임금을 받기 때문에 직속 상사가 부하 직원의 급여를 정할 수도 있다. 이는 상사가 자신의 연인인 부하 직원의 연봉을 올릴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런 행태는 조직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성과와 무관한 연봉 인상에 불만을 품은 동료 직원들의 이직률이 평균보다 6%포인트 증가했다.

또 상사와 헤어진 부하 직원은 경제적으로 악영향을 입을 수 있다. 연애가 끝난 부하 직원의 1년 내 고용 유지율은 다른 직원보다 13%포인트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헤어지고 다른 직장으로 이직할 경우, 새 직장 연봉은 18%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이별에 대한 충격, 빨리 다른 직장을 찾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회사보다 조건이 나쁜 곳으로 이직하는 것”을 원인으로 분석했다.

연구진은 “상사와 직원의 사내 연애가 당사자뿐만 아니라 회사의 노동력 전체에 중요한 결과를 초래한다”며 “상사가 부하 직원의 평가와 보상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 인사관리협회(SHRM)가 2023년에 실시한 ‘직장 내 연애 2023′(Workplace Romance 2023)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근로자의 25% 이상이 사내 연애를 경험했다.

K-News LA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아카디아 창고서 짝퉁 상품 2만6천 점 적발…소매가 1천만 달러 규모

라구나 비치 해안 방파제 곳곳 균열…노동절 연휴 높은 파도에 추가 침식 우려

디즈니 ‘좀비’ 배우 칼라 제프리, 33세로 별세…사망 원인 공개되지 않아

“상원도 민주당에 내줄까 걱정”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참패하나

애플 “오픈AI, 이직자에게 영업비밀 훔쳐”…이직자 400명

‘LA 공연 부실 논란’ 이상준, 돌연 도쿄 공연 취소

도쿄 한복판서 성인 여성 ‘대변’ … 日네티즌 “일본인 아니기를”

“버스 안에서 회전초밥을” … ‘스시 버스’ 10월 첫선

NYT, “트럼프 전략도 없이 허세만 부린다”

“미국 정부 썩을대로 썩었다” … 미국인 89%, “정부 부패 만연”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트럼프 해협’으로 이름 바꾸자”

최태원 “日키옥시아와 반도체 공동생산 검토 중”

“용혜인, 부모와 공항 귀빈실 이용”…직권남용 고발당해

한동훈, “어차피 안 될 용혜인, 김승원 위한 희생타”

실시간 랭킹

오렌지카운티 부자 마을의 비극 … ‘24년 전 섬뜩한 경고문’ 나와

노동절 연휴 LA에 큰 비 온다 … 주말부터 허리케인 ‘마리’ 영향권

트럼프 이민단속 다시 최고조 … ICE 두 달간 10만명 체포, 중간선거 표심 흔든다

쇠망치로 유리문 부수고 물품 싹쓸이…주유소·세차장에 또 떼강도

“방시혁과 베벌리힐스 포착” 과즙세연, 마약 혐의 입건

“트럭 불러도 안 온다, 운전기사가 없다”…운전학원 270곳 퇴출

“용혜인, 부모와 공항 귀빈실 이용”…직권남용 고발당해

“LA가 ‘BTS 도시’로” … 9월 1~8일 ‘BTS 위크’ 공식 선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