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엔비디아 ‘나홀로 질주’ 독 됐나… 호실적에도 주가 급락

엔비디아, 4분기 매출 73% 폭증했지만 주가는 5% 급락 빅테크, 올해 AI 투자 6500억 달러…재무 건전성 악화 우려

2026년 02월 27일
0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라스베가스 CES에서 연설하고 있다. 엔비디아 X

엔비디아가 또 한 번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실적을 증명했지만, 시장에 확산된 ‘인공지능(AI) 공포’를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과도한 AI 투자가 거품을 형성했다가 급격히 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다는 평가다.

26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68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다. 한 분기 매출이 상당한 반도체 기업의 연간 매출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그러나 이날 엔비디아의 주가는 5% 넘게 하락했다. 최근 6개월간 주가 상승률도 8%에 못 미치며 다른 반도체 종목들의 랠리와 대조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엔비디아를 넘어 데이터센터 확충 과정의 ‘병목’을 담당하는 인프라 기업들에 주목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하드디스크, 광섬유 케이블, 발전기 제조업체 등이 새로운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엔비디아의 가파른 성장세가 오히려 향후 불안 요인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엔비디아로 흘러 들어가는 막대한 자본지출이 주요 고객사인 빅테크의 재무 건선정을 압박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올해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구축에만 약 6500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다. 일부 투자자들은 오픈AI의 주요 파트너인 오라클 주식을 공매도하는 등 AI 붐에 역베팅하고 있다.

이 같은 투자 확대의 영향으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메타 등 주요 빅테크의 올해 잉여현금흐름(FCF)은 눈에 띄게 감소할 전망이다. 비저블 알파 컨센서스에 따르면 아마존은 FCF가 마이너스로 전환될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반면 엔비디아는 직전 회계연도에 967억 달러의 FCF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165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는 다음 달 열리는 GTC 콘퍼런스에서 올해 말 출시 예정인 차세대 AI 칩인 ‘베라 루빈(Vera Rubin)’ 제품군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현재 주력 모델인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을 능가하는 성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WSJ은 “엔비디아는 이제 AI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직접 누그러뜨려야 하는 역할까지 해야 하는 위치에 놓였다”고 전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달 초 한 콘퍼런스에서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생각은 세상에서 가장 비논리적인 주장”이라며 시장의 공포를 달랬고, 세일즈포스, 스노우플레이크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진 날에도 같은 취지의 발언을 내놓았다.

WSJ은 “엔비디아만 수익을 독식하는 구조는 장기적으로 엔비디아에도 치명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죽음의 지대’에 줄 섰다…에베레스트 하루 274명 정상, 역대 최다

인도에 ‘바퀴벌레’ 정당 등장 … 팔로워 1500만명

BTS, 스탠퍼드 스타디움 태극기로 물들였다…15만2천명 열광

이스라엘 석방 한국 활동가들, “인종차별, 수차례 구타 당해”

트럼프, 이란 합의임박 관측속 “장남 결혼 안가”

“미·이란 종전합의 임박” … 중재단 이란행

생방송 중 ‘권총 강도’ 당한 기자 … 차량 강탈해 도주

미 체류 중 영주권 신청 못한다 … 트럼프 새 이민정책 이민사회 충격

미 소비심리 또 사상 최저…인플레 공포 재확산

OC 대규모 긴급대피령 …”수만갤론 탱크 폭발할 수 있다”

원·달러, 1510원 넘어 1520원대 향해…외환당국 “필요시 단호히 조치”

‘헛발질’ 스타벅스 불매 급속 확산 … 애먼 직원들만 “….”

“조국이냐 죽음이냐” 쿠바, 미국의 카스트로 기소에 항전 택할까

호르무즈 30억 vs 파나마 60억…‘통행료→수수료’ 바뀌나?

실시간 랭킹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옷 끼여 질식사

미 체류 중 영주권 신청 못한다 … 트럼프 새 이민정책 이민사회 충격

‘마마라이언 스캔들’ 외식업계 뒤흔든다 … 할리웃매체 ‘페이지식스’ 집중조명

OC 대규모 긴급대피령 …”수만갤론 탱크 폭발할 수 있다”

식사 수백만끼 제공했다더니 …’2억5천만달러사기’ 42년형 선고

“사람 음식 먹는 쥐떼 득실” … 한인타운 인근 노숙자촌 ‘충격’영상

‘헛발질’ 스타벅스 불매 급속 확산 … 애먼 직원들만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