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금값 다시 4400달러 위로…물가 발표 앞두고 일주일새 7%↑

중앙은행 매입 확대에 투자수요 회복 이란發 유가 상승·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은 변수

2026년 08월 11일
0
Photo by Jingming Pan on Unsplash

금값이 온스당 4400달러를 넘어서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향후 금리 정책 방향에 단서를 제공할 핵심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금 선물 가격은 0.26% 오른 온스당 4431.34달러를 기록했다. 일주일 사이 6.68% 상승한 데 이어 추가 상승세를 나타냈다.

금값은 최근 몇 주간 주요 지지선인 온스당 4000달러를 웃돌며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 확대 등에 힘입어 투자 수요가 회복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최근 반등에도 금값은 지난 2월 말 이란전쟁 발발 직전 수준과 비교하면 여전히 약 15% 낮다.

시장의 관심은 12일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로 쏠리고 있다. 블룸버그가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중간값에 따르면 7월 CPI는 전월 대비 0.1%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월에는 0.4% 하락했다.

지난주 부진한 고용지표가 발표된 가운데 물가 상승세까지 둔화할 경우 연준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다소 완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에너지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연준의 금리 인상 압력은 커질 수 있다.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기 때문에 금리 상승은 통상 금값에 악재로 작용한다.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새로운 요구를 내놓으면서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합의 전망이 불투명해지고 미국과 이란 간 즉각적인 종전 합의 가능성이 낮아진 영향이다. 이날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날 대비 0.31% 오른 배럴당 87.99달러에 거래됐다.

이런 가운데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연준의 목표치인 2%로 낮추기 위해 여러 차례의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맥 총재는 지난달 금리 동결 결정에 반대표를 던진 연준 인사 3명 가운데 한 명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408㎏ 개복치가 해변에?” … 죽은 채 발견, 난소만 6㎏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트럼프,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화장품만 골라 13개 매장 털었다…남가주 누빈 연쇄절도범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71세 한인 여성, 3개월 만에 석방 … 영주권 인터뷰 갔다 ICE에 체포

멜라니아는 쏙 빼고?…트럼프, 30대 금발 하프와 아일랜드 동행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2010년 LA서 사라진 YG래퍼 페리… 16년째 행방묘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