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AI가 사람 잘랐다” 메타 전·현직 직원 26명 소송

출산·육아휴직자 "휴직 기간 실적 감점은 불공정"

2026년 08월 18일
0

IT 기업 메타(Meta)가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평가 시스템을 통해 출산과 육아휴직을 사용한 직원들을 해고 대상자로 선정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법정 공방으로 번졌다.

19일(현지 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메타 직원과 전직 직원 등 26명은 지난 7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연방법원에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들은 사측이 인력 감축 과정에서 휴직자들에게 불리한 AI 지표를 적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메타는 지난 5월 전체 인력의 10% 수준인 8000명 규모의 감원을 단행했다. 원고 측은 이 과정에서 AI 사용량, 업무 활동성, 컴퓨터 키보드 입력량 등 각종 집계 데이터가 평가에 활용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해고자가 정해졌다고 지적했다.

특히 출산·육아휴직이나 질병 치료 등을 위해 자리를 비운 직원은 업무량과 컴퓨터 활동 기록이 적을 수밖에 없는데, 메타가 이런 휴직 기간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았다는 게 원고들의 주장이다.

소장에는 관련 평가 지표가 “보호받는 의료 또는 가족 휴직 중인 직원은 원칙적으로 쌓을 수 없는 것”이라고 적혔다.

소송에 참여한 직원 중에는 출산 예정일을 앞두고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여성과 육아휴직을 사용한 남성도 포함됐다.

원고 측은 휴직을 업무 성과가 낮았던 기간처럼 평가하면 임신·출산과 가족 돌봄으로 휴직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여성에게 더 큰 불이익이 돌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메타는 이를 부인했다. 회사 측은 “이러한 주장은 근거가 없고, 사실에 기반하지 않는다”며 “인력 관리와 조직에 관한 결정은 AI가 아니라 사람이 내린다”고 밝혔다.

AI가 여성 노동자에게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지난 1월 미국 브루킹스연구소는 AI의 영향을 크게 받는 동시에, 일자리를 잃었을 때 다른 직업으로 옮겨가기 어려운 미국 노동자가 약 610만명이며, 이 가운데 86%가 여성이라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해당 집단에는 비서·사무 보조, 접수·안내 등 여성 비율이 높은 직종이 다수 포함됐다. 연구진은 AI 노출도뿐 아니라 노동자의 기술과 저축, 지역 내 일자리 기회 등을 함께 분석해 실직 이후 다른 직업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정도를 살폈다.

이번 소송은 AI가 업무를 대신하는 것을 넘어 채용과 평가, 해고 등 인사 결정에 활용되면서 새로운 형태의 차별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