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서실장 등 펜스 부통령 측근 5명 줄줄이 코로나 감염

2020년 10월 26일
0
비서실장을 비롯한 수행보좌관 등 최측근들이 줄줄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25일 펜스 부통령은 유세를 강행했다. 펜스 부통령 트위터 캡처

펜스 부통령 최측근 5명이 줄줄이 코로나19 감염 확진판정을 받았다.
25일 NBC는 쇼트 비서실장을 비롯해 최근 며칠간 펜스 부통령의 활동 범위 내에 있었던 최소 5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한 소식통은 펜스 부통령의 이너 서클에서 더 많은 사람이 양성 반응을 보일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펜스 부통령실은 얼마나 많은 보좌진이 최근 코로나19에 감염됐는지 총계를 언급하기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감염 사실이 공식 확인된 사람은 펜스 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마크 쇼트 비서실장으로 전날 대변인을 통해 공식 확인됐다.
또, 펜스 부통령의 정치 고문인 마티 옵스트는 앞서 지난 2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펜스 부통령은 측근들이 줄줄이 감염됐지만 격리 없이 유세 일정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에대해 메도스 대통령 비서실장은 “펜스 부통령은 선거운동을 하는 게 아니라 업무를 보고 있다”면서 ” “부통령이든 누구든 필수인력은 (업무를) 계속해야 한다”고 했다.
참모들의 감염에도 펜스 부통령은 음성이기 때문에 백악관 의료진도 유세 출장을 허가했다는 게 메도스 실장의 설명이다.
앞서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부통령 후보는 이달 중순 캠프 참모가 코로나19에 걸리자 자신은 음성 판정을 받고도 나흘간 현장 유세를 중단한 바 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베벌리힐스∙다운타운서 트럼프 찬반 시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 번개는 쳤지만, 폭풍이 덮쳤다 — 시리의 그랜드슬램에도 에인절스, 콜로라도에 9-8 역전패

한국 수출 ‘반도체’ 밖에 없다?…빼도 두자릿수↑, 1조弗 기대↑

WSJ기고문 파장 … “이재명 강경좌파…장기집권 시도” 주장

트럼프 지지율 하락에 차기 노리는 민주당 잠룡은 누구?

이란군 “미국과의 새로운 전쟁 불가피 .. 항복요구 수용불가”

“올 여름 사상 최강 슈퍼 엘니뇨 온다” … 또 기록적 폭염 위기

삼성전자 북미 총괄법인, 뉴저지서 텍사스로 옮긴다

코스트코 판매 치즈브레드 리콜… 살모넬라 감염 우려

이정후, 9경기 연속 안타 행진…밀워키전 1안타 1득점

트럼프 “한주 내로 휴전연장·호르무즈 개방 합의할 것”

“비트코인 절대 안 판다”던 스트래티지, 3년 만에 첫 매도

“더 이상 아이들 장난 아니다”… “전동 오토바이 도주 시 중범죄 처벌”

트럼프 이민 단속의 역설…일자리 67만 개 증발했다

[화제] “30년 전 받은 소셜연금 토해내라니” … SSA, 세금 환급금까지 압류

실시간 랭킹

(3보) “성매매 수익으로 215만달러 주택 샀나”…기업형 성매매 업소 한인부부 사건

‘주 20시간 근로 증명’ 못하면 푸드스탬프 끊긴다 … 6월 1일 부터 새 근로 의무규정 적용

칼스주니어 대형점주 파산… 남가주 매장 10곳 폐점, 49곳 매각

“미국내 영주권 신청 전면차단 아니다” … 이민자들 한숨 돌려

‘이재명 소년원’ 허위 조작 유포 한인 모스탄 출국정지 요청

트럼프, 아마존 팔고 스시식당 주식 샀다 … 일본계 회전초밥 체인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연방 변호사 1만명 퇴사…트럼프 “좋아, 급진 좌파 청소된 것”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