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서실장 등 펜스 부통령 측근 5명 줄줄이 코로나 감염

2020년 10월 26일
0
비서실장을 비롯한 수행보좌관 등 최측근들이 줄줄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25일 펜스 부통령은 유세를 강행했다. 펜스 부통령 트위터 캡처

펜스 부통령 최측근 5명이 줄줄이 코로나19 감염 확진판정을 받았다.
25일 NBC는 쇼트 비서실장을 비롯해 최근 며칠간 펜스 부통령의 활동 범위 내에 있었던 최소 5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한 소식통은 펜스 부통령의 이너 서클에서 더 많은 사람이 양성 반응을 보일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펜스 부통령실은 얼마나 많은 보좌진이 최근 코로나19에 감염됐는지 총계를 언급하기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감염 사실이 공식 확인된 사람은 펜스 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마크 쇼트 비서실장으로 전날 대변인을 통해 공식 확인됐다.
또, 펜스 부통령의 정치 고문인 마티 옵스트는 앞서 지난 2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펜스 부통령은 측근들이 줄줄이 감염됐지만 격리 없이 유세 일정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에대해 메도스 대통령 비서실장은 “펜스 부통령은 선거운동을 하는 게 아니라 업무를 보고 있다”면서 ” “부통령이든 누구든 필수인력은 (업무를) 계속해야 한다”고 했다.
참모들의 감염에도 펜스 부통령은 음성이기 때문에 백악관 의료진도 유세 출장을 허가했다는 게 메도스 실장의 설명이다.
앞서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부통령 후보는 이달 중순 캠프 참모가 코로나19에 걸리자 자신은 음성 판정을 받고도 나흘간 현장 유세를 중단한 바 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베벌리힐스∙다운타운서 트럼프 찬반 시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네가 사람이더냐”…장윤정 모친 명의 13년 전 글 재조명

코스피 ‘검은 월요일’ … 중동발 리스크에 7천선 붕괴

롯데홈쇼핑, LA 그로브서 팝업 연다 …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 론칭

한성기업 이어 모나미까지…’제2의 애국 매수 열풍’

BTS ‘스윔’, 미국서 저작권 소송 휘말려

미-이란 무력충돌 중동 전역 확산 … 호르무즈 전면 재봉쇄, 중동 미군기지 보복공격

FIFA 랭킹1~4위 4강 ‘꿈의 대진’ 확정 … 프랑스, 스페인, 아르헨, 잉글랜드

‘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돌연 사망 … 향년 71세

LA 카운티 폭염 속 “서미트 파이어” 급확산 … 대피령, 진화율 제로

“트럼프 행정부, 이란 핵협상 타결 가능성에 점점 더 비관적”

트럼프 “암살 시도땐 이란 전역 몰살·파괴”

이웃케어, 새학기 책가방 520개 무료 배부…18일 LA한인타운서 행사

LA 한인타운 8가 한인식당 ‘꼬꼬닭’ 새벽 절도 피해 … 2인조 침입 장면 CCTV 포착

안전장치가 흉기로 돌변…美서 가짜 에어백 최근 3년간 10명 숨져

실시간 랭킹

‘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돌연 사망 … 향년 71세

최태원,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날 ‘S KHY’ 띄어쓰기 띄운 까닭

미-이란 무력충돌 중동 전역 확산 … 호르무즈 전면 재봉쇄, 중동 미군기지 보복공격

“28년 영주권자도 안심 못한다” … 음주운전 전력 영주권 남성, 공항서 체포돼 수개월째 추방대기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FIFA 랭킹1~4위 4강 ‘꿈의 대진’ 확정 … 프랑스, 스페인, 아르헨, 잉글랜드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LA 한인타운 8가 한인식당 ‘꼬꼬닭’ 새벽 절도 피해 … 2인조 침입 장면 CCTV 포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