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습관적으로 다리에 쥐가…근육 아닌 혈관 문제일 수도

2022년 09월 02일
0
하지정맥류 예방법(출처 : 나누리병원). 뉴시스

평소 습관적으로 다리에 쥐가 나는 사람이 있다. 다리에 쥐가 나는 것은 일시적인 근육경련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별다른 이유 없이 자주 쥐가 나면서 다리가 저리고 시린 증상이 동반된다면 정맥혈관의 문제를 의심해 봐야 한다.

◆다리에 쥐가 자주 나면 하지정맥류?

다리 혈관에는 심장에서 다리 쪽으로 혈액을 내려보내는 동맥과 다시 심장으로 올려 보내는 정맥이 있다. 또 정맥에는 혈액의 역류를 막아주는 판막이 있는데 이 판막의 기능에 문제가 생겨 혈액이 역류하는 것을 정맥혈관부전이라 한다. 정맥혈관부전의 증상 중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이 바로 하지정맥류다. 하지정맥류는 정맥혈관부전으로 인해 정맥이 늘어나면서 피부 밖으로 돌출되어 보이는 질환을 말한다. 그렇다면 다리에 쥐가 나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 볼 수 있을까?

나 부원장은 “다리에 자주 쥐가 난다고 무조건 하지정맥류를 의심할 순 없다. 과도한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리거나 술과 커피를 자주 마시는 경우 전해질 부족으로 쥐가 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종아리와 발에 자주 쥐가 나면서 정맥이 피부 밖으로 도드라져 보인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우나, 하지정맥류에는 역효과 될수도

사우나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피로,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효과적이다. 하지만 하지정맥류 환자에게는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온다. 정맥은 따뜻해지면 혈관이 확장돼 평소보다 많은 혈액을 흐르게 하는데 이는 ‘역류하는 혈액’의 양도 늘린다. 역류하는 혈액의 양이 늘면 하지정맥류의 통증도 악화된다.

◆오래 서있는 사람은 하지정맥류도 잘 생겨

하지정맥류는 오래 서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편이다. 만약 오래 서서 일을 한다면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단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등 주름이 접히는 의류는 오히려 하지정맥류를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 일하는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만약 여건이 된다면 바닥에 누워 다리를 벽에 올리는 ‘L’자 자세도 좋다.

◆가족력 있으면 발생 위험 더 높아

하지정맥류는 유전병이라기보다는 가족력이 있는 질환이다. 가족 중 하지정맥류를 앓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반드시 자신에게 유전되는 병이 아니라는 뜻이다. 다만 가족력이 없는 사람에 비해 하지정맥류의 발생률이 높다. 이 때문에 가족력이 있으면서 다음과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 보는 게 좋다.(▲하루 종일 다리가 무겁다 ▲다리가 저려 걷기 힘들다 ▲발과 다리가 시리다 ▲서있을 때 아프다가 걸을수록 괜찮아진다 ▲발 앞꿈치 또는 뒤꿈치에 통증이 있다 ▲다리에 혈관이 튀어나온다)

나 부원장은 “하지정맥류를 비롯한 정맥혈관부전의 경우 증상이 매우 다양하고 척추, 관절 질환과 혼동하기 쉽기 때문에 가족력이 있거나 증상이 의심되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야르가 왜 거기서 나와?”…올리비아 로드리고 신곡에 ‘한국 밈’ 등장

실시간 랭킹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세금 신고가 추방 단서 되나 … IRS 정보 활용 논란 재점화

’45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산발 머리로 또 파격 영상

한인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서 총격 … 경찰, 경계령 발동

20년 도피 끝에 덜미…8살 손녀 성추행 73세 남성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