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CDC, 캘리포니아 독감 위험 지역지정, OC 가장 위험..전국 1300명 사망

2022년 11월 14일
0
CDC tracking shows where flu levels are highest in the country. (Map: CDC)

캘리포니아가 독감 발병률 위험 지역으로 꼽혔다.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의 추적에 따르면 올해 독감 시즌은 예년에 비해 일찍 시작됐으며 갈수록 독감 발병 환자가 급증해 악순환이 이미 시작된 상태.

CDC는 미 전국 주별, 카운티별 독감 발병 위험 지역을 추적한 결과 캘리포니아는 독감 발병률이 이미 “높음”(High) 판정을 받았다.

캘리포니아 주 공중보건국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10월 마지막 주에 남가주 여러 카운티에서 독감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오렌지, 샌버나디노, 샌디에고, 리버사이드 및 임페리얼 카운티에서 독감 발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 전국적으로는 남부 지역에서 상황이 크게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CDC의 독감 위험도 지도에 따르면 보라색으로 표시된 워싱턴 D.C.를 포함해 앨라배마, 조지아, 미시시피, 노스캐롤라이나, 테네시, 사우스캐롤라이나, 버지니아가 독감 매우 위험 지역으로 분류됐다.

메릴랜드와 텍사스는 두 번째로 나쁜 범주에 속했고 그 뒤에는 아칸소, 켄터키, 루이지애나, 뉴저지, 뉴멕시코 등 5개 주가 있다.

CDC에 따르면 인플루엔자로 인한 입원율은 2009년 돼지독감 대유행 이후 이렇게 일찍이 높은 적이 없었다.

지금까지 최소 3명의 어린이를 포함하여 약 1,300명의 독감 사망자가 발생했다.

독감은 지난 한 달동안 급속도로 확산됐다. 불과 3주 전까지만 해도 ‘매우 높음’ 범주에 속하는 주는 없었다.

겨울 독감 시즌은 일반적으로 12월이나 1월에 시작되지만 올해는 이미 10월말부터 독감이 확산되고 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샌디마스 주택가에 대형 마운틴 라이언 출몰… 당국 긴급 대응, 주민 접근 자제 당부

산타바바라 동물원 사랑받던 레서판다 루비 사망… 갓 태어난 새끼 2마리 잃은 지 수주 만

글렌데일 프리스쿨에 차량 돌진… 어린이 8명 경상

고먼 인근 리지 산불 1,000에이커로 확산… 5번 프리웨이 양방향 전면 폐쇄

세금 지원받는 남가주 비영리단체 CEO, 2년간 160만 달러 이상 받아… 미사용 휴가수당만 수십만 달러

몸은 다저스에 있는데 마음은…스쿠벌 “디트로이트로 돌아가고파”

사상 첫 LA 재즈 페스티벌 돌연 취소… 허가·행사 준비 문제로 일정 변경

미 고용시장 급랭 … 7월 일자리 2만3천개 감소 ‘예상 밖 쇼크’

사우스 LA 하이드파크서 지역사회 활동가 대낮 총격 사망… 용의자 도주

지난해 LA 도심 반 ICE 시위 대응에 1,700만 달러 이상 지출… LAPD, 대규모 시위 대비 강화 필요

LA 카운티 일부 해변에 수질 경보… 세균 수치 기준 초과, 입수 자제 당부

트럼프, “유권자들 내가 아닌 공화당에 화난 것”

JP모건 다이먼 “신용융자 역사상 최고”…숨은 레버리지 경고

“우리 심판 이름 나왔다”… 심판 성 접대 논란에 日 축구계 발칵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칙필레마저 문 닫았다 … 선셋·하이랜드 일대 ‘황량한 거리’로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이민] 영주권 서류 빠지면 ‘즉시거부’, 보완기회 없다 … 이민심사 8월부터 확 바뀐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