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반려견이 핥은 후 사지 절단…온몸 파고든 섬뜩한 ‘이것’

2024년 10월 24일
0
Photo by Chris Slupski on Unsplash

미국의 한 여성이 반려견이 옮긴 희귀 박테리아에 감염돼 두 팔과 두 다리를 모두 잃었다.

20일 영국 래드바이블은 오하이오주에 거주하는 마리 트레이너가 반려견이 핥은 후 ‘카프노사이토파가 카니모르수스’라는 희귀 박테리아에 감염돼 사지를 절단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리는 휴가를 끝내고 집에 돌아온 지 며칠 후 허리 통증과 메스꺼움 등의 증상을 겪었다. 고열에 시달리던 마리는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후 마리는 며칠 동안 손과 다리에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급기야 호흡 곤란까지 와 생명 유지 장치에 의지해야 했다.

결국 마리는 의료진으로부터 팔, 손, 다리, 발 등의 혈관을 공격하는 희귀 박테리아에 감염됐고, 사지를 모두 절단해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됐다.

조사 결과 마리의 반려견이 그를 핥은 후 이 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의사들은 “반려견이 그의 손에 난 상처를 핥았을 때 박테리아가 체내에 침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박테리아는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의 타액에 존재한다. 매우 드물지만 반려동물이 상처 부위를 물거나 핥을 때 감염될 위험이 있다.

수술을 집도한 아자이 세스 박사는 “그녀의 손과 발이 검게 변하는 과정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었다”고 전했다.

마리는 사지 절단 수술을 받은 뒤 현재 의수, 의족을 통해 일상적인 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코스트코 ‘커클랜드 맥주’ 2종 단종 예정…재고 소진 시 판매 종료

캘리포니아 의원들, 포도·와인 산업 위협하는 유리날개매미충 퇴치 위한 연방 지원 요청

‘무적함대’ 스페인, 벨기에 2-1 격파…준결승서 프랑스와 격돌

LA 하이드파크서 차량 3대 충돌…2명 사망·어린이 1명 중태

캘리포니아, 대규모 불법 마리화나 단속으로 1억400만 달러 상당 적발

OC 반려견 훈련사, 맡겨진 개 11마리 죽인 혐의로 징역 11년 10개월 선고

샌디에고 국경 검문소서 코카인 118파운드 압수…차량 타이어 공간에 숨겨

라하브라 경찰, 드론으로 불법 불꽃놀이 적발…여러 명에 벌금 부과·체포

사주 홍씨 일가 경영권 매각 수순 …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

애플, “오픈AI가 영업 비밀 훔쳤다” 소송 제기

K-뷰티, 캘리포니아 ‘암 경고’ 소송 부담 덜어 .. 법원, 화장품 경고 의무 제동

명문대들, 중산층 학생 지원 확대 경쟁…연소득 20만달러까지

트럼프 “나는 이란의 제거 대상 1순위…무슨 일 생기면 이란 폭격 지시”

트럼프 “이란 대화 요청 동의…휴전은 종료”

실시간 랭킹

[단독·3보] ‘수임 중 돌연 잠적’ 유명 한인 변호사, 결국 캘리포니아 변호사 자격 정지

[화제] 두 달 일한 한인 남성, 유명 일식당서 70만달러 받아내 … 집단소송 합의금

‘극심한 설사’ 1000여명 기생충 집단감염 …”샐러드에 기생충?”

몬순 폭풍 주말 상륙 … 마른 번개에 산불 비상, 폭염까지 겹친다

405 Fwy 3시간 전면통제 … 난간 매달려 투신 위협, 교통대란

미국 원유 재고 ‘바닥’에 경제 비상

빈대 천국된 LA … 미 전국 빈대 피해 도시 2위 ‘불명예’

트럼프 “나는 이란의 제거 대상 1순위…무슨 일 생기면 이란 폭격 지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