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통기한 지난 오래된 병물, 마시면 안돼”

2025년 10월 14일
0

플래스틱 병물[위키미디어 커먼스]
유통기한이 지난 생수를 마시면 미세플라스틱 섭취로 인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여러 연구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페트(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병 생수를 마시면 장암, 뇌 손상, 불임 등과 관련된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할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수의 유통기한은 보통 18개월에서 2년으로 표시되지만, 이는 물이 아닌 플라스틱 병 자체의 품질 유지 기간을 의미한다.

미세플라스틱은 크기 약 2마이크로미터(0.002㎜)에 불과한 미세한 플라스틱 조각으로, 유통기한이 지나면 병 안으로 스며들 수 있다.

특히 플라스틱 병이 고온, 직사광선, 강한 냄새의 화학물질 근처에 보관되면 분해 속도가 빨라져 물이 오염될 가능성이 커진다.

페트 플라스틱은 투과성 소재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소량의 물이 증발하고, 그 틈으로 외부 오염물질이 침투할 수도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협력해 담수 플라스틱 오염을 연구하는 셰리 메이슨 박사는 “플라스틱은 환경 속 합성 화학물질을 인체로 운반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며 일부는 암, 정자 수 감소, ADHD, 자폐 등을 유발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미세플라스틱은 폐, 태반, 모유, 혈액 등 인체 여러 조직에서 발견된 바 있다.

캐나다 콘코디아대 사라 사제디 박사 연구진은 “생수를 정기적으로 마시는 사람은 수돗물을 마시는 사람보다 연간 약 90만 개 더 많은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한다”라고 분석했다.

사제디 박사는 또 “미세플라스틱은 장내 미생물 균형을 깨뜨리고, 흡입 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며 “이러한 만성적 건강 위험은 나노·미세플라스틱의 영향을 인식하고 대응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준다”라고 강조했다.

오스트리아 그라츠대 크리스티안 파허-도이치 박사 연구진 역시 “미세플라스틱은 장내 미생물군 변화를 일으킬 수 있고, 그중 일부 변화는 우울증과 장암 패턴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플라스틱이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라고 위험성을 경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박철우 “이재명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다”… 보완수사권 폐지 강한 아쉬움

미국에 전작권 조기 환수 못 박았다…“70년 의존 끝내야”

프랑스 치안 붕괴 위기…내무장관 “경찰 통제력 잃었다” 충격 고백

10조 달러 AI 투자 광풍에 균열…미 데이터센터 47곳 중단·지연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반트럼프 시위 한복판 인스타 강제정지…“정치검열” 논란 확산

사형 집행 16년 만에 최다…총살형·질소가스 사형까지 부활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김대중 대통령의 5년, 영화로 돌아온다…‘대통령 김대중’ 1월 개봉

‘중증외상센터’ 시즌2·3 확정…‘친일 논란’ 하영 결국 자진 하차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줄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