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통기한 지난 오래된 병물, 마시면 안돼”

2025년 10월 14일
0

플래스틱 병물[위키미디어 커먼스]
유통기한이 지난 생수를 마시면 미세플라스틱 섭취로 인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여러 연구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페트(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병 생수를 마시면 장암, 뇌 손상, 불임 등과 관련된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할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수의 유통기한은 보통 18개월에서 2년으로 표시되지만, 이는 물이 아닌 플라스틱 병 자체의 품질 유지 기간을 의미한다.

미세플라스틱은 크기 약 2마이크로미터(0.002㎜)에 불과한 미세한 플라스틱 조각으로, 유통기한이 지나면 병 안으로 스며들 수 있다.

특히 플라스틱 병이 고온, 직사광선, 강한 냄새의 화학물질 근처에 보관되면 분해 속도가 빨라져 물이 오염될 가능성이 커진다.

페트 플라스틱은 투과성 소재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소량의 물이 증발하고, 그 틈으로 외부 오염물질이 침투할 수도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협력해 담수 플라스틱 오염을 연구하는 셰리 메이슨 박사는 “플라스틱은 환경 속 합성 화학물질을 인체로 운반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며 일부는 암, 정자 수 감소, ADHD, 자폐 등을 유발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미세플라스틱은 폐, 태반, 모유, 혈액 등 인체 여러 조직에서 발견된 바 있다.

캐나다 콘코디아대 사라 사제디 박사 연구진은 “생수를 정기적으로 마시는 사람은 수돗물을 마시는 사람보다 연간 약 90만 개 더 많은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한다”라고 분석했다.

사제디 박사는 또 “미세플라스틱은 장내 미생물 균형을 깨뜨리고, 흡입 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며 “이러한 만성적 건강 위험은 나노·미세플라스틱의 영향을 인식하고 대응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준다”라고 강조했다.

오스트리아 그라츠대 크리스티안 파허-도이치 박사 연구진 역시 “미세플라스틱은 장내 미생물군 변화를 일으킬 수 있고, 그중 일부 변화는 우울증과 장암 패턴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플라스틱이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라고 위험성을 경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텅 빈 사무실·주소만 있는 유령회사” … ICE, OPT 사기 유학생 1만명 대대적 수사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