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주 확진자 2배 급증…LA, 북가주 재확산 비상

10만명당 감염율 샌프란시스코 460명 기준치 4배 초과, LA 224명

2022년 05월 24일
0
지난주 캘리포니아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숫자가 지난 겨울 오미크론 건수 급증 이후 큰 폭으로 상승하며 올 여름 보건 상황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23일 LA 타임즈에 따르면 리버사이드, 산타 바바라 카운티, 센트럴 밸리, 실리콘 밸리 등을 포함한 캘리포니아주 전역의 확진자 수는 두 배 가량 증가했다. 오렌지, 샌 버나디노, 벤추라 카운티에서는 85% 증가세를 보였다.
주 전체를 보면 63% 증가세를 보여 주민 10만명 당 231명의 확진자를 기록했다. 이 숫자가 100 이상이면 전염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간주된다. 입원자 숫자도 지난 한 달간 증가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비교적 낮은 숫자를 유지하고 있다. 주 보건국은 부스터 샷과 마스크 착용이 심각한 사태를 방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바라 페어러 LA 카운티 보건국장은 지금 당장 눈앞에 놓인 과제는 지난 2년 반 동안과 마찬가지로 전염 속도를 낮추는 것이라며 마스크 착용, 검사, 백신, 보건 관련 지침이 확실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국에서는 지난 2주간 확진자 숫자가 50% 이상 증가했고 입원 환자 숫자는 30% 증가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상황이 가장 심각한 곳은 샌프란시스코 지역으로 전염성이 매우 높은 새로운 변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SFDPH 트위터

UC 버클리는 교수진의 50%가 코로나로 인해 수업에 못나오면서 대체 인력이 투입됐고, 이에 남은 학기 동안 실내 마스크 착용을 다시 의무화했다.

UC 샌프란시스코 역시 100명 이상 모임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샌프란시스코는 현재 주민 10만명 당 확진자 460명, 배이 지역은 369명의 비율을 보이고 있다.
남가주 전체는 201명, LA카운티는 224명, 샌디에고 214명, 벤추라 201명, 오렌지 171명, 리버사이드 163명, 샌버나디노 147명 순이다.
현재 LA 카운티에서는 노년층 67%, 샌프란시스코는 80%가 부스터 샷을 완료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가장 오래 유지한 LA 카운티의 경우 주민들의 마스크 착용이 뉴욕 등 타 지역에 비해 더 생활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진 측은 설명했다.
현재 LA 카운티에서는 노년층이 가장 낮은 확진자 비율을 보이고 있고, 십대 및 젊은 층에서의 확진자 비율이 가장 높다.
한편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 팍스로비드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상황이 더 악회되지 않을 것이란 희망적인 의견도 나오고 있다.
팍스로비드는 증상이 시작된 후 며칠 이내에 5일간 복용해야 하며 입원율이나 사망율을 89%까지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한 선관위”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LA 5번 Fwy. 로드레이지 총격 살인범, 도피 2년 만에 체포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