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총기 500정 이상이 압수되고 40대 여성이 체포됐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역 갱 단속 태스크포스는 지난 17일 홈랜드 지역 술타나스 로드의 한 주택에서 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45세 마리아 포스를 체포했다.
포스는 해당 총기들을 불법으로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압수된 총기는 소총, 산탄총, 권총 등 다양한 종류로 확인됐다.
포스는 불법 총기 판매, 일련번호가 변경된 총기 판매, 총기 절도, 은닉 무기 소지 등 여러 혐의로 래리 D. 스미스 교정시설에 수감됐다.
수사는 현재도 진행 중이며, 당국은 추가적인 사건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