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프리웨이 비상전화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통화 1건당 1,337달러 ‘비효율’, 511 시스템 전환 …이용급감 속 잇따라 철거

2026년 04월 20일
0
프리웨이 폰박스. Image by dotlizard from Pixabay

오렌지카운티 고속도로에 설치된 비상전화가 곧 사라질 전망이다. 오렌지카운티 교통국은 이달 초 이사회 회의에서 해당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승인했다.

카운티는 대신 교통 상황 안내, 긴급 도로 지원, 공사 정보 등을 제공하는 511 운전자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원을 전환할 계획이다.

1987년 처음 설치된 비상전화는 현재 통화 한 건당 약 1,337달러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추산됐다.

4월 6일 교통국 보고서에 따르면 오렌지카운티 운전자들은 차량 등록시 추가되는 1달러 수수료를 통해 이 같은 비상전화와 도로 지원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도입 초기에는 한 달 평균 1만 1천 건의 통화가 접수됐지만, 2015년에는 205건으로 급감했다. 이용률 감소에 따라 1990년대 약 1,200대에 달했던 비상전화는 현재 175대로 크게 줄어든 상태다.

일부 날에는 단 한 건의 통화도 접수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11 서비스는 통화당 약 7.11달러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집계됐다.

대럴 존슨 오렌지카운티 교통국 최고경영자는 “과거에는 없었던 지역에서도 이제는 통신망이 확보됐다”며 “모든 상황을 완벽히 대응할 수는 없지만, 기존 비상전화 역시 모든 상황을 해결하지는 못했다. 일부 공백은 있지만 크지 않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휴대전화가 없는 주민들을 위해 저소득층 대상 무료 또는 할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캘리포니아 라이프라인 프로그램도 대안으로 제시했다.

오렌지카운티뿐 아니라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벤추라 카운티에서도 비상전화 철거가 진행되고 있다. 반면 LA 카운티는 여전히 고속도로에 비상전화를 유지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인 9명 실종’ 대홍수 네팔에 신속대응팀 급파

헌재 “외국인도 태어난 즉시 韓에 출생등록될 권리 있다”

인스타·페북 확 바뀐다 … 하루 2시간 제한·자정~오전 6시 접속 차단

메타, SNS 중독 소송에 180억 달러 합의…캘리포니아 등 48개주

美 ‘경제적 디데이’ 본격화…이란 원유 넘어 금·암호화폐까지 조인다

“연준도 모른다”…3조달러 AI 투자 열풍 뒤에 숨은 거대 부채 위험

인력난에 로봇·AI가 식당으로…‘캘리포니아 레스토랑 쇼’ 가보니

젠슨 황, 미 직원 평가 ‘최고의 CEO’ 1위 … 팀 쿡은 37위

폭우 없는 네팔 빙하홍수 160명 사망, 한국인 9명 연락두절

인앤아웃, 뉴멕시코 진출 본격화…앨버커키에 최소 3곳 추진

트럼프 이름 넣었더니 티켓·기부금 ‘뚝’… 1억 달러 증발

AI 열풍에 분기 매출 133조원…13분기 연속 기록경신

한인 남편 살해 한인 여성 재판 시작 … 남편살해 ‘정당방위’였나

‘맹독성 노란배 바다뱀’ 만날라 … 폭염 속 남가주 해변 비상

실시간 랭킹

[아찔한 순간] 손님 붐비던 한인 BBQ 식당에 총탄 날아들어

트럼프 행정부, 귀화신청 방문비자 20만개 취소한다 … 전수 조사 착수, 역사상 최대규모

일요 가족만찬에서 어린이 4명 포함 8명 살해

[이런일도] 맨홀서 사람들 ‘우르르’ … ‘수상한 지하인들’ 경찰 추적 중

NYT “‘트럼프에 굴복하는 시대’, 저물고 있다”

폭우 없는 네팔 빙하홍수 160명 사망,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박수홍 가족 내렸다 탔다 대한항공 1시간 지연’민폐

16세 연하 변호사와 ‘공원 키스’ 거물 변호사 해고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