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5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사업가 살해’ 50대 한인 남매의 섬뜩한 범행 전말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하려 했다”

"어머니 집 차지하려 친누나 가족 제거 계획… 결국 사업가까지 살해"

2026년 06월 05일
0
세리토스 돈 크나베 공원(상단)과 노워크 법원 청사. 검찰은 66세 사업가를 차량 강탈 과정에서 총격 살해한 혐의로 한인 남매를 기소했으며, 수사 과정에서 친누나 가족을 살해하려 한 계획 정황도 드러났다고 밝혔다. (사진=K-News LA AI 합성)

어머니의 재산을 차지하기 위해 친누나 가족을 몰살할 계획을 세우고, 결국에는 생면부지의 시민을 총으로 쏴 살해한 한인 남매의 충격적인 범행 전모가 법정에서 드러났다.

LA카운티 검찰이 1급 살인 혐의로 기소한 존 정 문(55·한국명 문정남)과 신디 김(58·한국명 김경희) 남매는 세리토스 돈 크나베 공원 인근에서 66세 사업가를 차량 강탈 과정에서 총격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수사 과정에서 공개된 증거들은 단순 강도살인을 넘어 친가족까지 범행 대상으로 삼았던 섬뜩한 살해 계획의 존재를 보여주고 있어 한인 사회에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LA카운티 지방검찰청 네이선 호크먼 지검장은 두 사람을 1급 살인 및 2급 강도미수 혐의로 각각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 발표와 법원 예비심리 증언에 따르면 남매는 지난 2025년 2월 25일 오후 12시 30분경 세리토스 돈 크나베 공원 인근 자전거 도로 옆에 차량을 세우던 사업가 구아우테모크 가르시아 주니가(66)에게 접근했다.

당시 이들은 차량 열쇠를 빼앗아 더 큰 차량을 강탈하려 했으나 피해자가 저항하자 총격을 가해 현장에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결과 이들 남매는 당시 도요타 프리우스 차량에서 노숙 생활을 하고 있었으며, 보다 큰 차량을 확보하기 위해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건 해결의 단서는 의외의 곳에서 나왔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틱톡에 게시된 남매의 동영상을 추적해 신원을 특정했고 결국 검거에 성공했다.

하지만 수사가 진행될수록 더욱 충격적인 사실들이 드러났다.

예비심리에 출석한 셰리프국 수사관은 남매가 생활하던 차량 내부에서 친누나 가족을 살해하기 위한 계획이 담긴 일기장과 자필 메모들을 발견했다고 증언했다.

메모에는 “우리는 원룸 월세도 내기 힘든데 어머니는 호화롭고 편안한 삶을 살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어머니의 마지막 자산인 주택을 차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신디 김이 작성한 것으로 확인된 일기장에는 2024년 말부터 큰누나 에이미 골드스타인 가족을 “제거(eliminate)”하기 위해 총기를 주문하고 스포츠용품점에서 탄약을 훔쳤다는 내용이 상세히 기록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큰누나 골드스타인은 남매가 수년 동안 어머니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해 왔다고 증언했다.

그는 또 남매가 과거 어머니의 서명을 위조해 집 명의를 불법 이전하려 했고, 해당 주택을 크레이그리스트에 매물로 올리는 등 문제를 일으켜 2016년과 2022년 두 차례 접근금지명령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호크먼 지검장은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은 평화롭게 시간을 보내던 한 가장이자 사업가의 생명을 앗아간 무의미하고 잔인한 폭력 범죄”라며 “피해자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검찰은 존 문에게 300만 달러, 신디 김에게 200만 달러의 보석금을 각각 책정했다.

두 사람은 유죄가 확정될 경우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

수사기관은 이번 사건이 단순한 강도살인 사건이 아니라 가족 재산을 둘러싼 집착과 오랜 갈등, 그리고 계획적인 폭력성이 결합된 중대 범죄로 보고 있다.

친누나 가족 제거 계획이 실행 직전 단계까지 진행됐다는 법정 증언이 공개되면서 한인 사회에서는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사업가 살해’ 50대 한인 남매의 섬뜩한 범행 전말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하려 했다”

‘남의 정자’로 시험관 출산한 부인…남편이 형사고발 ‘발칵’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이란 핵 합의 임박?…미 협상팀, 핵 전문가들과 회동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이란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240억 달러 동결 자산 해제가 협상 관건”

미, 이란 축구대표팀에 비자 발급…미국서 뛴다

‘K치킨 사랑’ 젠슨 황, 이번엔 ‘깐부’ 대신 ‘BBQ’ 들렀다

경찰 기동대 투입 시위대 강제해산 … 35시간만에 투표함 반출

“김민석 후임 차기 국무총리 강훈식 내정”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전국 50곳’ … 노태악 선관위장 사의

이란, “세계 경제 뒤흔들 핵옵션 확보” … 유가 200달러 갈 수 있다

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 … ‘유퀴즈’ 10일 방송

실시간 랭킹

트레이더 조, 여름 맞아 새 미니 토트백 출시

[미디어] 워싱턴DC 중앙일보 결국 발행중단 … 홈페이지도 폐쇄 상태

‘탑건: 매버릭’ 배우 제임스 핸디, 흉기 피습 사망

“돈 없으면 재판도 못받고 추방된다” … 이민법원 수수료 13배 폭등

해변서 발견된 ‘11년 전 변사체’ … 60대 한인 여성으로 신원 밝혀져

[한인타운 초점] “텅 빈 쇼핑몰, 찾아가기 겁난다”…금강안경 마저 떠나는 로데오 갤러리아

“김민석 후임 차기 국무총리 강훈식 내정”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베컴 컵 증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