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쓰러진 선수 의식 못찾아…먼데이나잇 풋볼 중단 사태

2023년 01월 02일
0
버팔로 빌스 선수들이 다마르 햄린이 병원으로 이송된 뒤 그라운드에 모여 기도하며 회복을 빌고 있다. 버팔로 빌스 트위터

버팔로 빌스와 신시내티 뱅갈스 간의 2일 먼데이 나이트 풋볼 경기가 경기 도중 중단됐다.

버팔로의 세이프티 다마르 햄린(Damar Hamlin)이 신시내티의 티 히긴스(Tee Higgins)와 강하게 충돌한 후 넘어졌고, 바로 일어섰지만 일어서자마자 쓰러졌고, 선수들이 충격에 빠졌다.

경기 시작 후 1쿼터 6분 15초를 남겨 둔 상황에서 두 선수의 충돌은 헬멧을 썼지만 화면으로도 상당히 거칠어 충격이 화면을 통해서도 그대로 전달됐다.

햄린이 쓰러지자 선수들이 그의 주변으로 몰려들었고, 구급대원이 투입돼 심폐 소생술을 진행하기도 했다. 구급대원들이 투입되고 지역 병원 엠뷸런스가 경기장 안까지 직접 들어와 햄린을 병원으로 이송해 갔다.

이후 양팀 선수들은 큰 충격을 받았고, 몇몇 선수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경기 분석가 게임 중계진 모두 충격에 빠졌다.

일단 게임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던 양팀은 한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회의를 한 끝에 결국 이날 경기를 취소했다.

경기가 연기될 것인지, 아니면 아예 취소할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병원으로 실려간 햄린은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그의 친구이자 마케팅 담장인 조던 루니는 트위터에 “햄린의 심장박동이 돌아왔다”고 말하고 “현재 호흡 튜브를 통해 호흡을 하고 테스트가 진행중이다”라고 밝혔다.

햄린은 피츠버그 대학교 출신으로 2021년 NFL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로 지명된 후 버팔로에서 2년차 프로생활을 보내고 있다.

버팔로 지역 주민들은 이중으로 충격을 받고 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때 폭풍우로 지역 주민 40여명이 목숨을 잃어 슬픔에 잠긴 가운데 버팔로 빌스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고 전체 1위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해 큰 충격을 받고 있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리노 산불, 밤새 진화 난항 … 강풍에 주거지역 급속 확산

부채 40조달러·국채금리 19년래 최고…워시 ‘잭슨홀 시험대’

북중미 홀린 ‘건강 K-푸드’…위고비 열풍 타고 1200만弗 수출 성과

“피자 주세요” 뜬금없는 911 신고…알고 보니

펜스 전 부통령, 우크라에 韓 요격 미사일 우회 지원 언급

트럼프 ‘애착담요’, 1·6 의사당 난입날 트윗 150개 쏟아냈다

트럼프, 대선 이후 체중 10kg 증가 “건강 위험”

오픈AI, 캘리포니아에 AI법 강화 요구…입장 선회 주목

‘하이브’ 캣츠아이, ‘빌보드 200’ 1위 … K-팝 방법론 통했다

“매일 산책만 시켰는데”…반려견 키우는 노인, 치매 위험 48%↓

중간선거 앞두고 ‘국가비상사태’ 선포하나…우려 확산

“비행기 뒤쪽서 불났다” … 여객기서 노트북 폭발, 5명 화상

“차 안 개 5마리 익어 죽을 뻔” … 창문 깨고 목숨 구했다

‘안세영 선봉’ 한국 배드민턴 전성기 활짝…세계선수권 종합 1위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이슈분석] “7000곳 폭격하고도 못 꺾었다”… “트럼프가 잘못 본 ‘이란 체제’

미국 빚 얼마나 많길래 … 인류가 캐낸 금보다 더 많다

왕관 쓴 지 일주일 만에 박탈…미스 그랜드 USA에 무슨 일이

푸드스탬프 ‘대충 받아먹기’ 이젠 안 통한다…560만명 수급 중단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