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류현진 동갑’ 랜스 린, 세인트루이스와 계약…2년 최대 2,400만 달러

2023년 11월 20일
0
랜스 린. 다저네이션X

류현진(36)과 동갑내기인 선발 투수 랜스 린(36)이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었다.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 기자는 20일 개인 SNS에 “린이 세인트루이스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헤이먼에 따르면 린은 2024년 1100만 달러의 연봉을 보장받는다. 2025년 세인트루이스의 구단 옵션이 실행되면 2년 동안 최대 2400만 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린이 6년 만에 친숙한 세인트루이스로 돌아오게 됐다.

2011년 세인트루이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한 린은 2017년까지 183경기 72승 47패 평균자책점 3.38의 호성적을 냈다. 2012년에는 단일 시즌 개인 최다승인 18승(7패)을 거두면서 생애 처음 올스타에 선정됐다.

이후 미네소타 트윈스, 뉴욕 양키스, 텍사스 레인저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LA 다저스를 거쳤고 통산 341경기 136승 95패 평균자책점 3.74를 기록했다. 올해는 화이트삭스와 다저스에서 뛰었으나 32경기 13승 11패 평균자책점 5.73에 그쳤다.

새 소속팀을 찾은 린과 1987년생으로 같은 나이인 류현진의 FA 계약 규모에도 관심을 모은다. 빅리그 경험에서는 린이 앞서지만, 2023시즌 성적만 놓고 보면 류현진의 경쟁력이 우위에 있다.

지난해 6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고 올해 8월 복귀한 류현진은 11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 3패 평균자책점 3.46을 작성했다.

최근 미국의 스포츠 매체 ESPN은 류현진이 2년, 1400만 달러에 계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진숙, ‘여자 히틀러’ 발언 김민석 고소…與 “의원직 사퇴하라”

‘경찰 허위종결’ 장미란씨 결국 싸늘한 주검 … 숙소 400미터 앞

“핵공격도 버티는 비밀벙커 있었다” … 트럼프 ‘안보명분’ 흔들

18년 억울한 옥살이 ‘OC 남성’ … 목격자 오인으로 종신형 선고돼

리노 산불, 밤새 진화 난항 … 강풍에 주거지역 급속 확산

부채 40조달러·국채금리 19년래 최고…워시 ‘잭슨홀 시험대’

북중미 홀린 ‘건강 K-푸드’…위고비 열풍 타고 1200만弗 수출 성과

펜스 전 부통령, 우크라에 韓 요격 미사일 우회 지원 언급

트럼프 ‘애착담요’, 1·6 의사당 난입날 트윗 150개 쏟아냈다

트럼프, 대선 이후 체중 10kg 증가 “건강 위험”

오픈AI, 캘리포니아에 AI법 강화 요구…입장 선회 주목

페도로우 “젤렌스키, 부패 의혹 답해야…선거 없으면 민주주의 아냐”

‘하이브’ 캣츠아이, ‘빌보드 200’ 1위 … K-팝 방법론 통했다

“매일 산책만 시켰는데”…반려견 키우는 노인, 치매 위험 48%↓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한인 식당·베이커리 잇따라 떼강도 침입 … LA 일대 식당 노린 범죄 기승

[이슈분석] “7000곳 폭격하고도 못 꺾었다”… “트럼프가 잘못 본 ‘이란 체제’

주말 새벽 OC 상가 화재 … 한인식당 등 큰 피해

이번 주 남가주 ‘살인 폭염’ 덮친다 … 112도(섭씨 44도) 극한 기온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이사람]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 “한인 입학생 등록금 50% 장학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