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슈퍼볼 하프타임도 이념대립 … ‘배드버니 반발’ 터닝포인트 별도 쇼 공연

2026년 02월 02일
0
고 찰리 커크라 설립한 터닝포인트USA가 오는 8일 슈퍼볼선데이에 이에 대응하는 공연을 계획 발표했다. 터닝포인트USA 웹사이트 캡쳐

Turning Point USA가 NFL 시즌 결승일인 일요일(2월8일)에 라이브 스트리밍할 대안 슈퍼볼 하프타임 쇼의 공연진을 발표했다.

단체 측은 “올 아메리칸 하프타임 쇼”는 “미국의 신앙, 가족, 자유”를 기념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활동가 고 찰리 커크가 설립했다.

쇼에는 키드 록, 컨트리 뮤직 어워드 수상자 브랜틀리 길버트, 컨트리 가수 리 브라이스와 신예 컨트리 아티스트 개비 배럿이 출연한다.

이 행사는 일요일 오후 8시부터 Turning Point의 유튜브 채널과 X, 럼블 계정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딱 슈퍼볼 하프타임이 시작될 시간과 비슷한 시간에 공연을 시장하는 것이다.

키드록. 위키피디아

키드 록은 Turning Point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이번 쇼를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처럼 접근하고 있다. 프로풋볼 기계와 글로벌 팝 슈퍼스타와 경쟁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 아니, 가능할까?”라며 “그가 춤 파티를 열고 드레스를 입고 스페인어로 노래한다고? 멋지다. 우리는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훌륭한 곡들을 연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기서 언급된 “그”는 푸에르토리코 출신 팝스타 배드 버니로, NFL의 파트너인 애플 뮤직과 록 네이션이 지난해 가을 시애틀 시호크스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슈퍼볼 LX 하프타임 공연자로 선정했다.

선정 이후 부터 수많은 찬반논란이 일고 있다.

배드 버니. 페이스북

반트럼프 성향의 가수이자 지난 1일 그래미 최초로 스패니시 앨범으로 올해의 앨범상을 받기도 했으며, 이민단속을 비판하는 선봉장에 서 있기 때문이다.

배드 버니 선정에는 보수층의 반발도 거셌다. 그는 지난주 그래미 시상식에서 ‘ICE out’을 선언했으며, 미국 본토에서의 공연은 이민 단속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열지 않겠다고 밝혔다.

수상 직후 배드 버니는 “ICE OUT(이민세관단속국 물러가라)”라는 문구를 외치며, 미국 내 이민자들을 단순히 범죄자로 보는 정치적 담론을 정면으로 거부했다. 이어 “우리는 야만인도 아니고 동물도 아니다. 우리는 인간이며 미국인이다”라고 강조하며, 강경한 이민 단속 정책과 라틴계 공동체를 향한 차별적 시선에 대해 비판했다. 이 발언은 다른 아티스트들과 관객들에게서 큰 지지를 받았다.

배드 버니는 과거에도 트럼프 캠프 내 일부 풍자 발언과 정책에 분노를 표하며 민주당 후보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자신의 음악과 공연을 통해 이민자 공동체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사회적·정치적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해 온 셈이다.

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배드 버니의 영향력과 공연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나타냈다. 그는 “그를 들어본 적도 없다. 왜 그를 선택했는지 모르겠다”며 2026년 슈퍼볼 하프타임 쇼 헤드라이너로 배드 버니가 선정된 것에 대해 “터무니없는 선택”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와 일부 보수 진영은 배드 버니의 공연과 정치적 목소리가 지나치게 분열적이라고 주장하며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지난 해 말, 키드록은 트럼프 대통령과 골프를 즐겼다고 자신의 SNS에 밝힌 바 있다. X

이번 그래미와 슈퍼볼 논쟁은 배드 버니와 트럼프 전 대통령 사이의 정치적·문화적 갈등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두 사람 사이에는 친분이나 협력 관계가 전혀 없으며, 배드 버니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런 비판과 문화적 영향력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구조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을 통해 배드 버니가 단순한 음악인이 아닌 사회적·정치적 영향력을 가진 문화적 아이콘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음악과 공연을 매개로 정치적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하는 아티스트와, 이에 비판적 반응을 보이는 정치인 간의 긴장이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슈퍼볼에는 멀다는 이유로 불참의 뜻을 밝혔지만 멀다는 이유를 그대로 받아들여지지는 않는다.

이런 배경 속에서 배드 버니는 성별과 다양성 문제에서 문화적 경계를 넓히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하프타임 쇼는 전 세계 1억 2천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사망 보도’ 후 반전

‘김구 증손’ 김용만, 하영 논란에 “선조 행적 안 뒤 행동이 중요”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 발언에 “유감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트럼프, 미 군함 ‘해외 건조’ 허용에 K조선 들썩

다저스 레전드 투수 오렐 허샤이저, 할리웃 명예의 거리 별 획득

[석승환의 MLB] 《작은 야구로 이긴 또 하나의 승리 — 홈런 없이 5점》

밀워키, 디아스 무너진 다저스에 5-4 역전승…배지환 결장

아파트 우편함 털어 신용카드 발급 … 열쇠구멍까지 가짜로 바꿔 무단 접근

맥아더파크에 페달보트 돌아온다 … 내년 운항 재개

출근길 405 Fwy ‘주차장’ 됐다…차량충돌·전복 차로 폐쇄

말리부 피어에 ‘희귀 귀상어’ 출현 …10년 만에 이례적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CIA는 “트럼프 암살” 이스라엘 정보 믿지 않았다

실시간 랭킹

[쇼킹] 한인 남편 둔 여성 교도관, 수감자와 1년 넘게 성관계 … “아이가 흑인이면?” 문자 들통

[부동산]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