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달 표면서 유인기지 최적지 ‘거대 지하동굴’ 발견

이탈리아 연구팀 지하동굴 입구 확인…길이 30~80m·폭 45m 유인 기지 적지…달 진화 과정 파악에도 도움 될 듯

2024년 07월 17일
0
NASA의 달 정찰 궤도선(LRO)이 촬영한 달 지하 동굴과 연결돼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구덩이(Mare Tranquillitatis)의 모습. (사진=NASA)

달 표면에서 미래 달 탐사 기지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는 지하 용암 동굴이 발견됐다.

16일 국제학술지 ‘네이처 천문학'(Nature Astronomy)에 따르면 이탈리아 트렌토대 로렌조 브루조네 교수 연구팀은 ‘고요의 바다'(Mare Tranquilitatis)에 위치한 반경 100m 구덩이가 지하 용암 동굴로 이어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고요의 바다는 1969년 미 항공우주국(NASA)의 아폴로 11호 우주인들이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발견된 지하 동굴은 아폴로 11호 착륙 지점에서 불과 400㎞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연구팀은 2010년 나사의 달 정찰 궤도선(LRO)에 탑재된 레이더 이미지 장비 ‘미니-고주파'(Mini-RF)가 보내온 달 표면 레이더 관측 데이터를 토대로 지구의 용암 동굴과 비교했다.

그 결과 고요의 바다에 있는 한 구덩이에서 동굴로 이어지는 통로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동굴은 지하 130~170m에 있으며 길이 30~80m, 폭 45m 정도로 추정됐다. 연구팀은 이 같은 동굴이 수백 개 더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달에서 발견된 구덩이는 200여개에 달하는데, 이는 과거 화산에서 분출된 용암이 흐르다가 식으면서 생겨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0여년간 일부 구덩이에 구멍이 뚫려 지하 동굴이 존재한다는 설이 제기돼 왔으나 확인되지는 않았다.

연구팀은 “달 지하에 동굴이 있다는 건 50년 넘게 이론으로 제기됐지만 실제로 확인된 건 처음이다. 마침내 그 존재를 증명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이러한 지하 동굴이 달 유인 탐사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밝혔다.

달은 해가 비칠 때 표면 온도가 섭씨 127도까지 치솟고, 밤에는 영하 173도까지 떨어진다. 또 대기가 없어 우주에서 날아오는 운석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고, 지구보다 150배 강한 방사선에도 그대로 노출된다.

그런데 지하 동굴이 있으면 우주 방사선과 운석 충돌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천연 쉼터 역할을 한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또 동굴 내부는 온도가 비교적 안정적 유지되고, 처음부터 기지를 건설하는 것보다 경제적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발견된 동굴은 동굴 내부의 암석 등 물질이 변형되지 않고 보존돼 있어 달의 화산 활동 연대와 진화 과정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주민건강 비상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한인타운 투표 열기 살아났다… 6월 예비선거 10·13 지구 36% 넘어

JTBC 월드컵 취재진 “개인카드로 버티는 중” ..보도인력 1/3 감소

[김학천 타임스케치] 약자의 기적, 강자의 눈물 …월드컵이 다시 증명한 축구의 힘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일론 머스크의 아침식탁 … 단순하고 똑똑한 식단 루틴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초점] 아시안 학생 고의 탈락 시켜 …점수는 아시안이 상위권, 합격률은 흑인이 6배 높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