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나사, “태양이 깨어나고 있다”

2025년 09월 17일
0
Curiosity@MAstronomers·Sep 9 🚨: NASA/ESA captures clearest photo of sun ever taken

태양 활동이 수십 년간의 침체기를 벗어나 점차 활발해지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과학자들은 최근 학술지 ‘천체물리학 저널 레터스(Astrophysical Journal Letters)’에 발표한 논문에서 태양이 2008년 이후 활동이 약화되는 흐름에서 벗어나 회복세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태양 바람의 약화가 멈췄고 태양 플라스마의 분출과 자기장의 세기가 강화되는 현상이 관측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태양은 약 11년 주기로 활동이 반복되는 ‘태양 주기’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2020년에 시작된 태양 주기 25에 속해 있다.

그동안 과학자들은 태양이 점점 더 조용해지고 장기간의 극심한 침체기에 접어드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제기해 왔다.

실제로 최근 태양 주기들은 지난 세기 중 가장 약한 수준으로 평가되며, 일부 연구자들은 지구가 장기간의 ‘태양 최소기’에 진입할 수 있다고 예측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연구는 이러한 예측이 빗나갔음을 보여주며 태양이 여전히 침체 상태가 아닌 점진적 회복 국면에 있다는 사실을 시사하고 있다.

태양 활동이 활발해진다는 것은 단순한 학문적 흥미를 넘어 지구와 인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태양 플레어나 코로나 질량 방출 같은 강력한 현상은 우주 날씨를 변화시켜 위성 운용에 차질을 빚거나 우주비행사의 방사선 노출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지상에서는 전력망 장애나 GPS와 라디오 통신 장애를 일으킬 가능성도 있다.

이에 따라 NASA와 미국 해양대기국(NOAA)은 우주 환경 변화를 정밀하게 관측하고 예측하기 위해 다양한 임무를 추진하고 있다. NASA는 인터스텔라 매핑 앤 액셀러레이션 프로브(IMAP)와 캐러더스 지오코로나 관측소, NOAA는 태양풍 관측 임무 SWFO-L1 등을 준비하며 대비에 나서고 있다.

전문가들은 다음 태양 주기인 주기 26이 2029년에서 2032년 사이 시작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다만 태양 활동이 앞으로도 계속 강해질지, 아니면 다시 감소세로 돌아설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과학자들은 태양 활동의 변화가 지구와 인류 사회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며 장기적인 관측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태양 주기는 1755년부터 관측된 기록을 기준으로 번호가 매겨진다. 첫 번째가 ‘태양 주기 1’이고, 현재는 2020년에 시작된 ‘태양 주기 25’가 진행 중이다. 따라서 앞으로 2029년~2032년 무렵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음 사이클이 바로 ‘태양 주기 26’이다.

이번 연구 결과는 태양이 예측과 달리 깊은 침체에 빠지지 않고 다시 깨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우주과학 분야는 물론 지상 전력 인프라와 통신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내부 반발에도 조국당과 ‘합당’ 속도 … 3월 목표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크렘린, “우크라 군은 돈바스에서 떠나라”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강제수사 .. 국회 사무처 압수수색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트럼프, 또 몽니 … ‘평화위원회’ 캐나다 초청 철회

강력한 겨울폭품 경보발령 …23∼25일 30㎝ 넘는 폭설로 여행 불가능

“아마존, 다음주 대규모 해고”…누적 3만명 구조조정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5살 유치원생도 이민단속 체포 … 텍사스 수용소 수감

한인타운 가로수 관리 비상 … LA 시 방치 속 안전 우려 커져

KOWIN 오렌지카운티 지부, ‘우리 삶 속의 인공지능’ 강연회

[천관우 이민칼럼] 종교비자 의무귀국 1년 해외체류 규정 폐지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실시간 랭킹

6월 LA시장 선거 앞두고 비극 … 뷰트너 후보 딸 사망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이정후, 입국하다 LA 공항서 구금 … 연방의원까지 나서야 입국

“아내한테 작업 걸었다”며 기내서 난동(영상)

“지붕 뚫고” 300만 달러 보석 털어간 절도단 정체 드러나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소는 도구를 사용한다” … 세계 최초 확인 (영상)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